여사친과 모텔 후기글
정말 많은 분들이 조언과 충고를 해주셨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리바리하지 않게 여사친과 좋은 시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ㅎㅎ
처음이라서 긴장하기도 했고 술도 많이 마셔서 준비가 잘 안되더라구요.. 근데 친구가 술 먹으면 그럴 수 있다하면서 심적으로 긴장 풀어주고 육체적(입으로ㅎ..)으로도 긴장을 풀어줘서 다행히 준비가 되었어요 ㅎㅎ
저도 이제 가슴하고 아래쪽 애무해주고 키스도 하고 이제 삽입하려고 하는 순간 여사친이 저한테 "너 근데 나랑 하고 나서 친구로 지낼 수 있어?"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는 너만 상관없으면 친구로 남아도 좋다라고 했어요.. 저도 그렇고 여사친도 그렇고 서로 애인을 만들 생각은 아예 없어서 사귀진 않았습니다..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하고 자고 일어나서 살짝 어색한 기류로 같이 해장하러 갔다가 서로 집 들어갔습니다
근데 친구한테 오후에 연락하니까 연락을 안 보더군요..
아마 친구는 저를 친구로 두기는 힘드나봅니다..
아무튼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고 좀 장황하게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포럼분들 덕분에 좋은 경험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어리바리하지 않게 여사친과 좋은 시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ㅎㅎ
처음이라서 긴장하기도 했고 술도 많이 마셔서 준비가 잘 안되더라구요.. 근데 친구가 술 먹으면 그럴 수 있다하면서 심적으로 긴장 풀어주고 육체적(입으로ㅎ..)으로도 긴장을 풀어줘서 다행히 준비가 되었어요 ㅎㅎ
저도 이제 가슴하고 아래쪽 애무해주고 키스도 하고 이제 삽입하려고 하는 순간 여사친이 저한테 "너 근데 나랑 하고 나서 친구로 지낼 수 있어?"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나는 너만 상관없으면 친구로 남아도 좋다라고 했어요.. 저도 그렇고 여사친도 그렇고 서로 애인을 만들 생각은 아예 없어서 사귀진 않았습니다..
새벽 12시부터 6시까지 하고 자고 일어나서 살짝 어색한 기류로 같이 해장하러 갔다가 서로 집 들어갔습니다
근데 친구한테 오후에 연락하니까 연락을 안 보더군요..
아마 친구는 저를 친구로 두기는 힘드나봅니다..
아무튼 제가 글을 잘 못 써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고 좀 장황하게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포럼분들 덕분에 좋은 경험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