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선배님들의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10월 20일 - 22일 2박 3일 제주 일정을 잡고, 약 한달 전에 13만원대로 렌트카를 잡았습니다. 근데 여행 2주도 안남은 지금 확인하니 같은 차종 가격이 8만원 후반대로 나오더라구요. 원래 일찍 예약하면 더 비싸고 그런건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대기업은 비싸서 비추입니다. 제주도 갈때마다 렌트하는데 양아치는 만나본적은 없습니다. 요즘 워낙 렌트도 평판(별점,댓글)경쟁이라...그리고 저도 렌트 10월 18 08시~22 19시(5박요금) 제주도렌트카 예약했습니다. 22년식 ev6롱레인지 19만원정도에 빌렸습니다. kkd**에서 *카 쿠폰 21%+5%할인쿠폰 사서 제일저렴한곳 하면되고 72시간 전까지 무료취소가능해서 여행가기전까지 계속 어플 조회하면서 싼가격 나오면 취소하고 재결제하면 됩니다. 보험은 자기 보험사에 연락해서 렌트카 특약 추가하면 내차보험이랑 같은 보장 받을 수 있어서 좀 더 안전빵. 아반떼급은 거의 하루 2만원내외로 렌트 가능합니다.
저도 동의합니다. 제주도 중소업체에서만 렌트 5번해봤는데 양아치는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안만난거겠지만 아무리 제주도 장롱면허많아서 사고날 확률이 높다한들 양보운전하고 밤늦게 너무 어두운길만 안가면 사고나기 힘들어요. 반납할때 대부분 그냥 외관 휙 둘러보고 기름 체크하고 가라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취소하는것들이 있으면 자리 메우려고 좀 싸게 푸는것들이 있는것같습니다.
처음 렌트해보시는분들은 대기업쪽이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좀 편하게 느낄테고 사기친다는 느낌 1도 없습니다. 시스템이 갖춰진대로 쭈욱~ 따라간다는 느낌이고 일반 업체들은 좀 체계없이 돌아가는곳들도 있습니다. 성수기때 차량출고가 1시간이상 늦어지거나, 청소가 안되거나 기름량같은거 잘 기록이 안되어있어서 부족하다고 한다거나 뭐 이상한 상황들이 많이생기구요. 몇번 빌려보시고나면 일반업체들이 좀더 저렴하기때문에 시도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