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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10년만 하셔야하나요?
그래도 힘들게 되셨는데 준비 없이 바로 그만두시는 것보다는
그만두고 나서의 계획이 확실해 질 때 그만두는 걸로 계획에 융통성을 부여하는 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바깥은 많이 살벌하니까요. 나이가 많아질 수록 기회의 수도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ㅠㅠ
그래도 힘들게 되셨는데 준비 없이 바로 그만두시는 것보다는
그만두고 나서의 계획이 확실해 질 때 그만두는 걸로 계획에 융통성을 부여하는 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바깥은 많이 살벌하니까요. 나이가 많아질 수록 기회의 수도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ㅠㅠ
간단하게 생각하시면 되요. 의학기술 발달로 현재 30-40대는 기대수명이 90넘어갑니다. 공무원 정년 55-60세. 현재 공직자로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30년 모은돈 정퇴이후 30년 이상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자식이 생긴다면 학비나 생활비 충당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셔요. 저도 전문직종으로 갓 들어온 공무원이 되었지만 하루빨리 퇴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본문에서 말씀하신 매너리즘과는 조금 다르지만 남은 제 인생을 여기에 다 쏟아부을 수 없어요. 남은 인생도 생각해야죠 현실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