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호기심에 이야기를 나눠보고싶습니다.
살면서 연애도 하고 즐기기도하고 많지도 적지도않은 이성을 만나면서
요즘들어 갑자기 쓸데없는 호기심이 생겼네요.
그것은 바로 여성분들은 남성의 성기를 입으로 하는걸 좋아하는가? 입니다.
저는 여성의 소중이를 입으로 해주는 것을 스스로 즐기는 편입니다.(사랑의 척도와는 관계 없이 그냥 그 행위 자체가 좋습니다.)
반대로 여성분들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드네요.
물론 단순히 말하면 사람 바이 사람 이라는 해답이 나오겠지만요.
최근에 가볍게 만나고있는 친구는 서로 연애감정 없이 캐주얼하게 만나는 사이인데 제껄 입으로 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본게임이 끝나고 나서 쉴때도 종종 입에 물고는 가지고 놀더군요. 이전 여자친구들은 초반에는 열심히 해줬지만 나중에는 귀찮아하는 경우도 있었고 다양했었네요.
남녀 구분없이 사는데 아무짝에 도움안되는 내용을 가지고 각자의 경험담이나 담소 나눠봤으면 합니다. 이 글을 적는 저는 금요일 저녁 현재 약속이 파토나 집에서 심심해 아씨에서 이런 쓸데없는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허헣..
요즘들어 갑자기 쓸데없는 호기심이 생겼네요.
그것은 바로 여성분들은 남성의 성기를 입으로 하는걸 좋아하는가? 입니다.
저는 여성의 소중이를 입으로 해주는 것을 스스로 즐기는 편입니다.(사랑의 척도와는 관계 없이 그냥 그 행위 자체가 좋습니다.)
반대로 여성분들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드네요.
물론 단순히 말하면 사람 바이 사람 이라는 해답이 나오겠지만요.
최근에 가볍게 만나고있는 친구는 서로 연애감정 없이 캐주얼하게 만나는 사이인데 제껄 입으로 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본게임이 끝나고 나서 쉴때도 종종 입에 물고는 가지고 놀더군요. 이전 여자친구들은 초반에는 열심히 해줬지만 나중에는 귀찮아하는 경우도 있었고 다양했었네요.
남녀 구분없이 사는데 아무짝에 도움안되는 내용을 가지고 각자의 경험담이나 담소 나눠봤으면 합니다. 이 글을 적는 저는 금요일 저녁 현재 약속이 파토나 집에서 심심해 아씨에서 이런 쓸데없는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허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