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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 답글을 쓴건 마음이 어느정도 느껴지는거 같아 쓴거입니다. 굳이 댓글을 남기는건 결국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전달하려할때 쓰는거 아니겠습니까? 댓글을 달면서 다름을 인정하라는 말은 모순적이라 생각이 들었을뿐입니다. 다름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여기 댓글들은 다름을 인정하는 댓글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답글을 적은거고요. 제가 누군가에게 이렇게 해 라고 강요를 한적은 없습니다. 이 글의 의도를 굳이 밝혀야하는지는 의문이지만 사실 개인적인거기 때문에 누군가랑 논쟁 중에 나온 말로 확인차 물어본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업소글 이런거에 불만이 없습니다. 각자 알아서 하는거지요.
어떤 의도였든 소란 피우지 말란건데 그저 난 이런건데 니들 이게 잘못됐다며 아닌 척 어떻게든 한 글자라도 더 맞받아치려는 말꼬리 잡기 지켜보다 몇자 적습니다
누구나 어떤거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분란 조성될 만한 내용의 표현은 삼가하는거 또한 암묵적 룰이라 쉬쉬하는거구요
만약 명시적 룰이 우선시였는데도 기존 사이트내 허용범위에 대해 먼저 불편함을 나타내는건 결국 또 다른 불편한 상황으로 이어지는 분란의 시초가 되기도 하는데 그저 룰 위반 아니니 자유라는걸로 똑같은 허용범위로만 볼게 아니란겁니다
운영자분들의 배려를 당연한 권리로 착각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던 이같은 유형의 유저들 대부분이 부정 여론과 함께 없어졌죠
이미 다른 글에서도 여럿 남겼지만 애초 모순된 관습 등에 불편함만을 조성할 게 아니라 다름이란 절충안으로 타협점을 찾아보려는게 보다 여러모로 현실적이란거에요
"관리자님 업소글에 불편해해도 되죠?"라는 식의 분란의 물꼬를 틀수 있는 맥락으로 글 올려 놓고 그저 '아닌 척'만 할게 아니라요~
전에도 핀트 못 짚고 분란글 판단여부로 말꼬리나 잡던 짓을 여기서도 다른 분들에게 하고 계시니 정신승리란게 뭔지 그 신념이 과하신거 같습니다
혹시나 이분처럼 국내에서 성매매가 애초에 안되는거였으니 잘못된거라고 잘못 생각하는 분은 정말 우린 과거 법적규제가 없던 시절이 없었는지 공창제가 시행되는 타국가들은 우리와 다름이 아닌 그저 틀림뿐인건지,
앞에선 불법임에도 왜 뒤에선 운영될 수 밖에 없고 관련 지하 세계시장 순위는 왜 상위권인 건지..
전면 차단시 실질적으로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지 등의 정도는 생각해보시고 현실적으로 판단들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전후 사정 배제한 '불법, 성병' 키워드로 그저 단편적인 부분만의 답정너로 막연히 판단하면 이용간 서로 존중될 수 있는 타협점 보단 불편한 상황만 더 많을 겁니다
다른글에서 분란여부는 운영자분이 판단한다 하셨으면서 여기서 비꼼과 시비는 본인이 판단하시네요..
스스로 먼저 업소불편글 찾아가 글 쓰셔 놓고 제 글에 먼저 말도 거셨으면서 그저 관심없는 척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 뿐이라 하시는 말장난 보기 안 좋습니다
언쟁중에 '정성스럽게 무언가를 쓰셨길래'같은 표현이 상대에게 아무런 비꼼도 시비도 아니라는 선택적 내로남불로는 어디서든 활동에 어려움이 있으실테니 다수가 거북스러워 하는 대화 습관은 고쳐주시길 바라구요
혹시 아직도 삭제처리가 안됐으니 그저 아무런 문제가 없다 생각하시는거라면 계속 그렇게 내가 맞고 너넨 틀렸다란 수고 애써 마저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누구나 어떤거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건 당연한 겁니다
분란 조성될 만한 내용의 표현은 삼가하는거 또한 암묵적 룰이라 쉬쉬하는거구요
만약 명시적 룰이 우선시였는데도 기존 사이트내 허용범위에 대해 먼저 불편함을 나타내는건 결국 또 다른 불편한 상황으로 이어지는 분란의 시초가 되기도 하는데 그저 룰 위반 아니니 자유라는걸로 똑같은 허용범위로만 볼게 아니란겁니다
운영자분들의 배려를 당연한 권리로 착각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던 이같은 유형의 유저들 대부분이 부정 여론과 함께 없어졌죠
이미 다른 글에서도 여럿 남겼지만 애초 모순된 관습 등에 불편함만을 조성할 게 아니라 다름이란 절충안으로 타협점을 찾아보려는게 보다 여러모로 현실적이란거에요
"관리자님 업소글에 불편해해도 되죠?"라는 식의 분란의 물꼬를 틀수 있는 맥락으로 글 올려 놓고 그저 '아닌 척'만 할게 아니라요~
전에도 핀트 못 짚고 분란글 판단여부로 말꼬리나 잡던 짓을 여기서도 다른 분들에게 하고 계시니 정신승리란게 뭔지 그 신념이 과하신거 같습니다
혹시나 이분처럼 국내에서 성매매가 애초에 안되는거였으니 잘못된거라고 잘못 생각하는 분은 정말 우린 과거 법적규제가 없던 시절이 없었는지 공창제가 시행되는 타국가들은 우리와 다름이 아닌 그저 틀림뿐인건지,
앞에선 불법임에도 왜 뒤에선 운영될 수 밖에 없고 관련 지하 세계시장 순위는 왜 상위권인 건지..
전면 차단시 실질적으로 어떤 현상들이 나타날지 등의 정도는 생각해보시고 현실적으로 판단들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전후 사정 배제한 '불법, 성병' 키워드로 그저 단편적인 부분만의 답정너로 막연히 판단하면 이용간 서로 존중될 수 있는 타협점 보단 불편한 상황만 더 많을 겁니다
다른글에서 분란여부는 운영자분이 판단한다 하셨으면서 여기서 비꼼과 시비는 본인이 판단하시네요..
스스로 먼저 업소불편글 찾아가 글 쓰셔 놓고 제 글에 먼저 말도 거셨으면서 그저 관심없는 척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 뿐이라 하시는 말장난 보기 안 좋습니다
언쟁중에 '정성스럽게 무언가를 쓰셨길래'같은 표현이 상대에게 아무런 비꼼도 시비도 아니라는 선택적 내로남불로는 어디서든 활동에 어려움이 있으실테니 다수가 거북스러워 하는 대화 습관은 고쳐주시길 바라구요
혹시 아직도 삭제처리가 안됐으니 그저 아무런 문제가 없다 생각하시는거라면 계속 그렇게 내가 맞고 너넨 틀렸다란 수고 애써 마저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룰 안에서의 자유는 룰 안에만 있다면 자유인겁니다. 즉 어떤 글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글, 논쟁이 될만한 글 또한 가능은 해요. 아 물론 그런 글들은 욕도 먹고 하는걸 피할 수는 없죠. 그게 자유의 대가이고여. 지금 제가 당하는 것처럼요. 제가 말한거는 불편글조차 자유여서 뭐라할 권리가 없다는 거였고, 분란글은 자꾸 룰 밖이라면 우겨서 결국 운영자한테 이렇게 확인한거 아닙니까? 꼬투리 잡는다고 하는데 말하시는 전제가 잘못됐기에 그 전제가 잘못됐음를 알려드림으로써 말했던건데 설명이 부족했든 뭐든 전달이 안된거 같아요.
기본 학습의 반응을 예로 들어드린 학교말고도 싸움은 격투기장 같은데 빼곤 금지인 거 다 알지 않을까요
그저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다는 애초 기본 전제처럼요 ~
님이 애용하는 곳 어디든 분란 가능성은 있는데 그저 자유라 하시는 건 알겠지만 그러면서 타협을 원하신다는 건 모순이셨네요
의문이 들면 하다못해 순수 의문문으로 끝나고 만것도 아니시고 어떻게든 한 자라도 더 쓰려하시던 지금까지의 주장이란 태도가 뭘 뜻하실까요?
불가피한 시위도 법적으로 제재가 가능하답니다
서로의 조건 제시로 타협도 가능할 수 있구요
불가피하게 대치되는 상황을 전후로 최소화 할 수 있는 타협점을 여태 알려드리는데
그저 기본 전제인 자유만 막연히 주장하시며 모르쇠로 주입하려 한 적 없다하시니 처음부터 보여주신 어폐로 많이 버거워 보이십니다.. ㅎ
그저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다는 애초 기본 전제처럼요 ~
님이 애용하는 곳 어디든 분란 가능성은 있는데 그저 자유라 하시는 건 알겠지만 그러면서 타협을 원하신다는 건 모순이셨네요
의문이 들면 하다못해 순수 의문문으로 끝나고 만것도 아니시고 어떻게든 한 자라도 더 쓰려하시던 지금까지의 주장이란 태도가 뭘 뜻하실까요?
불가피한 시위도 법적으로 제재가 가능하답니다
서로의 조건 제시로 타협도 가능할 수 있구요
불가피하게 대치되는 상황을 전후로 최소화 할 수 있는 타협점을 여태 알려드리는데
그저 기본 전제인 자유만 막연히 주장하시며 모르쇠로 주입하려 한 적 없다하시니 처음부터 보여주신 어폐로 많이 버거워 보이십니다.. ㅎ
추구하는 방향이 타협일뿐 뭘하든 자유라고요. 무엇이 모순인지 모르겠네요. 타협은 모두 합의하에 일어나는 것이고 합의가 안된 지점에서 다들 싸우는거지요. 그러니 싸우는거 또한 의미가 아예 없는건 아니에요.
정작 저는 아무생각이 없는데 상상 속의 저랑 싸우는 모습을 뭐라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화이팅하십쇼. 언젠간 이기겠죠?
불가피한 시위 금지 가능의 기준이 뭔지 아십니까? 찾아봐야하실거 같은데...
아니 본인이 저 못 이겨먹어서 댓글 단거잖아요. 댓글 왜 달았어요? 저한테 한방 먹이고 싶어서 온거면서 뭐 다름을 인정하라느니...아니 다름을 인정하라고 하는 당신이 나의 다름을 인정안하고 바꾸고 싶어서 와놓고 뭘 이렇게 이겨먹으려 하세요. 주장 당연히 하죠. 내가 안 틀린거 같으니까 아직은. 님의 논리에는 구멍이 많아요.
정작 저는 아무생각이 없는데 상상 속의 저랑 싸우는 모습을 뭐라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화이팅하십쇼. 언젠간 이기겠죠?
불가피한 시위 금지 가능의 기준이 뭔지 아십니까? 찾아봐야하실거 같은데...
아니 본인이 저 못 이겨먹어서 댓글 단거잖아요. 댓글 왜 달았어요? 저한테 한방 먹이고 싶어서 온거면서 뭐 다름을 인정하라느니...아니 다름을 인정하라고 하는 당신이 나의 다름을 인정안하고 바꾸고 싶어서 와놓고 뭘 이렇게 이겨먹으려 하세요. 주장 당연히 하죠. 내가 안 틀린거 같으니까 아직은. 님의 논리에는 구멍이 많아요.
타협 추구하는 글에 다 아는 기본 전제일 뿐인 자유만 주입하려 하신거라고 몇 번을 ~
다름을 틀림으로 먼저 막연히 불편해하는 이들이 있어도 그저 자유라 하시면서 타협 추구하신다는 모순까지 모르쇠 일관으로 혼자만의 정신승리는 마저 하시든 자유지만 그게 또 다른 오해와 문제를 만든다구요 어휴 쫌 ㅎ
시위 금지 기준 검색해보시면 도로 관련해서 바로 나오니 예시로 든거에 또 되도 않는 말꼬리 잡기같은 아무 글 쓰려들지 말고 생각 좀 하고 쓰세요 제발
다름을 틀림으로 먼저 막연히 불편해하는 이들이 있어도 그저 자유라 하시면서 타협 추구하신다는 모순까지 모르쇠 일관으로 혼자만의 정신승리는 마저 하시든 자유지만 그게 또 다른 오해와 문제를 만든다구요 어휴 쫌 ㅎ
시위 금지 기준 검색해보시면 도로 관련해서 바로 나오니 예시로 든거에 또 되도 않는 말꼬리 잡기같은 아무 글 쓰려들지 말고 생각 좀 하고 쓰세요 제발
Congratulation! You win the 89 Lucky Point!
당신이 저를 논리에서 이길 수 없는 이유는 당신이 자유를 이겨먹으려고 해서 그런거에요. 자유가 뭡니까? 그 대가만 치룬다면 뭐든 가능하다에요. 아 물론 법과 룰 안에서요. 선만 지키면 다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명제에요. 타협이 더 좋은거니 이런 글은 안돼 라고 말하는건 자유를 억압하는거라고요. 그렇다고 분란글을 써라는 아닙니다. 그저 필요할 땐 싸울 수도 있어야합니다. 그래야 결국 타협점을 찾겠죠 오래 걸리지만...어려운 얘기 아니잖아요?
이만큼 저희 이틀동안 이랬으면 충분한거 같고 앞으로 이글에서는 답글은 없을 예정입니다. 이 뒤에 또 생각이 부족하다느니 정신승리라느니 이런 말 할거 같지만 저는 이제 지치기도 했고 현생 살게요. 어떨결에 얻은 휴가덕에 시간이 많아졌는데 별 일 다 있네요. 이렇게까지 논쟁을 하니 뭐 미운 맘도 없어요. 잘 사시고 즐거운 커뮤니티 생활하세요. 저도 그럴테니...
이만큼 저희 이틀동안 이랬으면 충분한거 같고 앞으로 이글에서는 답글은 없을 예정입니다. 이 뒤에 또 생각이 부족하다느니 정신승리라느니 이런 말 할거 같지만 저는 이제 지치기도 했고 현생 살게요. 어떨결에 얻은 휴가덕에 시간이 많아졌는데 별 일 다 있네요. 이렇게까지 논쟁을 하니 뭐 미운 맘도 없어요. 잘 사시고 즐거운 커뮤니티 생활하세요. 저도 그럴테니...
자, 허용된 범위 내 자유롭게 이용 중 먼저 한쪽에서 다름이 아닌 틀렸다 불편해하니 현 상황까지 온 거잖아요?
기본 전제인 이래저래 자유 내 먼저 상대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업소 가는 게 틀렸고 안 가는 게 더 좋은 거니 업소글은 안돼'라는 불편러로 인해 결국 스스로 지치신다는 상황에 이른 거라구요
근데 그게 문제 1도 없다느니 ㅎ 서로 안정될 방향보다 막연히 자유의 대가라며 추가 분란 가능성의 물꼬를 틀 글을 님이 또 게시하고 여태 그저 아닌 척 정신승리나 하고 계신 거랍니다
애초 국내 모순된 관습인 성매매에 대한 역사와 전면 차단시 전후 사태는 배제한 채
불법과 성병이란 단편적 키워드만의 막연한 불편러에 인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기본 전제인 자유만 계속 운운되면 당신같은 틀린 정보의 잘못된 사태를 바로 잡고 서로 간에 타협점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제게 먼저 주입하려 하셨던 그저 뭔들 자유라는 막연한 주장을 여기서까지 하려 들지 말고 가만히 좀 계시라는 게 그리 어려운 게 아닌데 말이죠;
어떤 기준과 의도였든 그쪽이 여태 한 행위는 결국 분란 조성이니 여기저기 어수선하게 하려 들지 말고 삼가하라는 걸 그리 알려줘도 이건 뭐 자유무새도 아니시고...
님아.. 생각은 자유이되 행동은 주의하시어 다음부턴 핀트 잘 짚고 들어오셔야 해요
현생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디서든 불가피하게 발생될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방안에
여러모로 잘못 알고 계신 것도 모자라 본인만의 이래저래서 그랬네 밉네 안 밉네 감성으로 호소하시며 뻔하고 막연한 내용으로 그저 아닌 척 또 다른 오해나 만들려 하지 마시구요
되도 않는 논리있는 척 수고하셨네요 ~
기본 전제인 이래저래 자유 내 먼저 상대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업소 가는 게 틀렸고 안 가는 게 더 좋은 거니 업소글은 안돼'라는 불편러로 인해 결국 스스로 지치신다는 상황에 이른 거라구요
근데 그게 문제 1도 없다느니 ㅎ 서로 안정될 방향보다 막연히 자유의 대가라며 추가 분란 가능성의 물꼬를 틀 글을 님이 또 게시하고 여태 그저 아닌 척 정신승리나 하고 계신 거랍니다
애초 국내 모순된 관습인 성매매에 대한 역사와 전면 차단시 전후 사태는 배제한 채
불법과 성병이란 단편적 키워드만의 막연한 불편러에 인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에
기본 전제인 자유만 계속 운운되면 당신같은 틀린 정보의 잘못된 사태를 바로 잡고 서로 간에 타협점을 찾을 수 있겠습니까.. 제게 먼저 주입하려 하셨던 그저 뭔들 자유라는 막연한 주장을 여기서까지 하려 들지 말고 가만히 좀 계시라는 게 그리 어려운 게 아닌데 말이죠;
어떤 기준과 의도였든 그쪽이 여태 한 행위는 결국 분란 조성이니 여기저기 어수선하게 하려 들지 말고 삼가하라는 걸 그리 알려줘도 이건 뭐 자유무새도 아니시고...
님아.. 생각은 자유이되 행동은 주의하시어 다음부턴 핀트 잘 짚고 들어오셔야 해요
현생도 마찬가지이지만 어디서든 불가피하게 발생될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방안에
여러모로 잘못 알고 계신 것도 모자라 본인만의 이래저래서 그랬네 밉네 안 밉네 감성으로 호소하시며 뻔하고 막연한 내용으로 그저 아닌 척 또 다른 오해나 만들려 하지 마시구요
되도 않는 논리있는 척 수고하셨네요 ~
커뮤니티의 문화를 이해하는편이 좋을거같습니다.
저도 업소다니는 사람들 딱히 좋아보이지 않지만 하지말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는 설득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글쓴이께서 이 사이트를 '불법'사이트라고 말씀하시면서 '불법'성매매에 반감을 들어내는건 설득력이 약해보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슬람 국가에 가게되서 돼지고기(내가 이슬람이 아니여도)를 먹으려고 하지 않는건 그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래서 커뮤니티의 문화가 업소글에 관대하더라도 그냥 지나치는건 위와 같은 이유로 그에 반하는 불편한 반응은 공감을 얻기 힘들어 보입니다.
저도 업소다니는 사람들 딱히 좋아보이지 않지만 하지말라고 말하지 않는 이유는 설득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글쓴이께서 이 사이트를 '불법'사이트라고 말씀하시면서 '불법'성매매에 반감을 들어내는건 설득력이 약해보입니다.
또한 우리가 이슬람 국가에 가게되서 돼지고기(내가 이슬람이 아니여도)를 먹으려고 하지 않는건 그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래서 커뮤니티의 문화가 업소글에 관대하더라도 그냥 지나치는건 위와 같은 이유로 그에 반하는 불편한 반응은 공감을 얻기 힘들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