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마약과 유사합니다. 마약도 이번이 마지막이다 절대 안한다는 생각으로 하거든요. 님도 모르게 엔돌핀이 터지면서 그때의 감정과 느낌이 뇌리에 강력히 남아있어서 그렇습니다. 호기심이 그래서 무섭습니다. 이성과 더 강렬한 관계를 갖거나 운동이나 다른걸로 계속 참고 떨쳐나려고 노력하셔야 됩니다. 쉽지 않죠.. 호기심으로 동성이나 양성애자 되는경우 많이 봤습니다
선생님은 동성애자도 이성애자도 아닌 양성애자이십니다.
그걸 사회적인 시선이나 본인이 양성애혹은 동성애자인 것을 스스로 인정했을 때 오는 자괴감 때문에
인정하고 있지 않은 상태인거구요
일반적이고 정상적인(정상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남성은 남성의 성기를 실제로 빨지 않습니다 절대요.
실제로들 많이 겪는다고 하네요
30대 40대 평범한 가정을둔 사람들이 평일에는 정체를모르게 생활하다가 주말되면 게이바 같은곳에 여장하고 다니고 동성과 짜릿한 만남을 가지고 .. 일단은 심리센터 방문 하셔서 허심탄회하게 상담이라도 먼저 받아보셔요 현 상황을 자꾸 부정만 하시기는 지금 상황이 심각해 보이네요 정체성을 못잡고 계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