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Comments
영상보러 오는 곳이라 댓글 안 달려고 했는데,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듯..몇 자 적습니다. 예전엔 보스, 불가리, 샤넬, 랑방, 페라가모, D&G , 버버리 이런 패션 브랜드들이 내놓은 향수 + 페라리 라이트,블랙, 레드 요 정도가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 중에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였나는 진짜 말 그대로 20대 첫 향수로 많이 시작을 하구요 불호가 거의 없긴합니다. 이후 존 바바토스 아티산이 히트를 쳐 많이들 썼구요. 여러 변주 향수들 많이 내놓지만 그 갈색 라탄 재질에 쌓여있는 오리지널이 제일 낫지 싶습니다.
요새는 니치향수라고 해서 바이레도, 딥디크 요런 브랜드들이 히트인데 '니치'가 붙다보니 가격들이 처음 쓰는 사람에겐 비싸게 느껴질 거에요. 그럼에도 매장 돌아다니면서 진짜 맘에 드는 거 하나 쯤 사놓으면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 댓글들 중 이솝-테싯, 키엘 오리지널머스크 빼고 다 써봤는데 다 좋은 향수긴 합니다. 근데 본인이 좋아야 의미가 있죠 맘에 안들면 그냥 향 변할때까지 안쓰게 됩디다. 그래서 직접 맡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요새는 니치향수라고 해서 바이레도, 딥디크 요런 브랜드들이 히트인데 '니치'가 붙다보니 가격들이 처음 쓰는 사람에겐 비싸게 느껴질 거에요. 그럼에도 매장 돌아다니면서 진짜 맘에 드는 거 하나 쯤 사놓으면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 댓글들 중 이솝-테싯, 키엘 오리지널머스크 빼고 다 써봤는데 다 좋은 향수긴 합니다. 근데 본인이 좋아야 의미가 있죠 맘에 안들면 그냥 향 변할때까지 안쓰게 됩디다. 그래서 직접 맡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