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 모시고 놀이동산 갔다왔네요
16개월된 아들이랑 아버지가 놀이기구 타시게 표사러갔는데 아버지가 연로하셔서 못탄다고하는말듣고 눈물이 앞을 가렸네요..
내일모레면 칠순이신데 나이가 많아도 놀이기구를 못타네요..
넓은 아버지 등이 왜이렇게 초라해보이던지 제등도 아들한테 그렇게 비쳐지겠죠 나중에... 그냥.. 슬프네요
내일모레면 칠순이신데 나이가 많아도 놀이기구를 못타네요..
넓은 아버지 등이 왜이렇게 초라해보이던지 제등도 아들한테 그렇게 비쳐지겠죠 나중에... 그냥.. 슬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