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갈만 한가요??
현생 사느라(사실 핑계임)
연애를 안한지 2년 정도 되가는 것 같습니다. (소개팅이 주기적으로 들어오지만 제가 성에 안차거나 상대방이 성에 안차거나.. 잘 안됐네요)
나름 하는 일은 잘 되가고 있는데, 가끔 올라오는 성욕 때문에 일에 집중을 못할 때가 있는데
리프레쉬가 좀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웨디시 갈만 한가요?
갔다 하면 끝을 보고 오고 싶은 마음인데, 이런 경우에도 스웨디시 갈만 한가요?
op나 안마는 심적으로 무서워서(?) 못갈 것 같구요 아직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애를 안한지 2년 정도 되가는 것 같습니다. (소개팅이 주기적으로 들어오지만 제가 성에 안차거나 상대방이 성에 안차거나.. 잘 안됐네요)
나름 하는 일은 잘 되가고 있는데, 가끔 올라오는 성욕 때문에 일에 집중을 못할 때가 있는데
리프레쉬가 좀 필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웨디시 갈만 한가요?
갔다 하면 끝을 보고 오고 싶은 마음인데, 이런 경우에도 스웨디시 갈만 한가요?
op나 안마는 심적으로 무서워서(?) 못갈 것 같구요 아직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