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키라라급 탑급 배우들은 몇십억씩 쓸어가니 뭐 퐁퐁남 잡거나 비제이 하는 것보다 그게 나을 수도 있나? 백번 생각해도 오히려 탑급 아랫급들은 페이도 어정쩡하고 얼굴도 다팔리고 일본에서도 직업적 인식 별로인거 보면 왜 할까 이런 생각도 드네요 걍 비키니 모델 같은 거 하고 퐁퐁남 잡아서 살 것 같은데 저라면..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눈앞의 돈이죠. 운 좋으면 롱런하면서 돈을 꽤 잘 벌 수도 있을테고, 설사 운이 나빠서 잘 안되더라도 한해에도 수천명씩 데뷔했다가 이름도 없이 사라져가는 여성들 중 하나가 되어서 자기의 작품이 아는 사람들에게 드러날 일도 없을 거라고 생각할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