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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심각한 자라고추인데요(발기 전 번데기, 발기 후 14.5)
어렸을 때부터 성인 되고 나서까지 컴플렉스였어서 목욕탕이나 수영장 가는 것도 꺼려했는데 여자친구 만나서 칭찬 몇 번 들으니까 남자들한테 쓸 것도 아니고 필요할 때만 커지면 됐지 정작 여자가 보는 건 발기한 상태이고 내 여자친구가 이렇게나 좋아하고 만족하는데 남자들 앞에서 주눅들고 창피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젠 신경도 안 쓰고 삽니다
목욕탕 수영장 가도 예전엔 남들이 다 내 고추만 보는 것 같고 속으로 작다고 놀리는 것 같아서 후다닥 씻고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응 내 고추 번데기다 어쩔래 근데 아마 필요할 땐 내가 더 쓸만할 걸 이러고 맙니다ㅋㅋㅋㅋ
원하시는 대답은 아니었겠지만 그냥 저도 자라고추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봐서 적어봐요
어렸을 때부터 성인 되고 나서까지 컴플렉스였어서 목욕탕이나 수영장 가는 것도 꺼려했는데 여자친구 만나서 칭찬 몇 번 들으니까 남자들한테 쓸 것도 아니고 필요할 때만 커지면 됐지 정작 여자가 보는 건 발기한 상태이고 내 여자친구가 이렇게나 좋아하고 만족하는데 남자들 앞에서 주눅들고 창피할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젠 신경도 안 쓰고 삽니다
목욕탕 수영장 가도 예전엔 남들이 다 내 고추만 보는 것 같고 속으로 작다고 놀리는 것 같아서 후다닥 씻고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응 내 고추 번데기다 어쩔래 근데 아마 필요할 땐 내가 더 쓸만할 걸 이러고 맙니다ㅋㅋㅋㅋ
원하시는 대답은 아니었겠지만 그냥 저도 자라고추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봐서 적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