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피곤하다면서 한 달째 섹스를 거부하네요
만난지 4달째 되는사내커플이고 집도 5분거리에 있는 완전 근거리 커플인데
9월 달 들어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저랑 섹스하는걸 거부하네요.
처음에는 '피곤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한 달째 이어지고 있네요.
평일에는 '주말에 속옷 이쁜거 입겠다' '나 흥분 된다'
이런식으로 저를 흥분 시키곤 토요일에 데이트 할 때 저녁 먹고나면
'나 너무 피곤하다.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하곤
제가 표정이 굳어지면 '평일에 쌓인 피로가 주말에 몰려온다'
그렇다고 저희가 주말 내내 만나는것도 아니고
일요일은 각자의 시간 보내면서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를 달아오르게라도 하지 말던가 계속 이런식이니 이제 짜증나네요...
저랑 속궁합이 별로인건지 아니면 진짜 피곤한건지 모르겠네요
9월 달 들어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저랑 섹스하는걸 거부하네요.
처음에는 '피곤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한 달째 이어지고 있네요.
평일에는 '주말에 속옷 이쁜거 입겠다' '나 흥분 된다'
이런식으로 저를 흥분 시키곤 토요일에 데이트 할 때 저녁 먹고나면
'나 너무 피곤하다.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하곤
제가 표정이 굳어지면 '평일에 쌓인 피로가 주말에 몰려온다'
그렇다고 저희가 주말 내내 만나는것도 아니고
일요일은 각자의 시간 보내면서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를 달아오르게라도 하지 말던가 계속 이런식이니 이제 짜증나네요...
저랑 속궁합이 별로인건지 아니면 진짜 피곤한건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