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체성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 계신가요?
어디에 하소연 한 마디 못하니 여기에 적습니다...
그냥 어릴 때부터 여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냥 여자요.
내가 남자인게 싫고, 성기가 혐오스럽고 그렇지는 않고, 그냥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옷입고 화장하고 꾸미고 살고싶거든요.
꽤 오래전부터... 자위를 하게 되면서는 와 이 여자 이쁘다라는 생각보다 내가 이 여자였으면...이런 생각으로 자위를 했습니다.
그 기간도 10년이 넘어요.
인터넷에 인증사진보면, 나도 여자로 태어나서 이렇게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20살때부터 트젠에 대해 알아보고 수술도 생각해봤는데
도무지 제 모습으로는 여자가 어울리지 않더군요... 정말 많이 우울하고 울었습니다.
사실, 20대부터는 증세가 더 심해져서 제 친구들 중에 얘랑 자보고 싶다...라는 생각하며 자위도 했고.
그러면서 내가 게이인가 했더니 또 그건 싫더라구요.
남자의 몸으로 남자를 만나긴 싫고 내가 여자였으면 만났을 것 같다... 이게 제 심리 상황이라...
요샌 야동보면 나도 펠라해보고 싶다... 뭐 이런 생각도 드니 참 미치겠습니다...ㅠㅠ...
길 다니다 귀엽고 괜찮은 여자가 남자랑 가면 남자가 부러운 게 아니라 여자가 부럽고
부러운 이유는 내가 평생 이루지 못할 걸 저 사람은 인생 내내 누리겠구나..라는... 그런 생각...들..
아...그냥 힘빠지고 밖에도 못다니겠고...그렇네요...
여자친구도 사귀어봤는데 같이 있으면 괜히 얘가 부럽더라구요...
몇 명이던 관계를 갖다 갑자기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럼 발기도 풀리고... 성관계에 매력도 못느끼겠습니다...하...
가끔 남성이 되고픈 여성들...이랑 몸이 바뀌었으면 좋겠고
남자랑 여자가 몸이 바뀐 영화 이런 거나 찾아보고 있고...
그냥
제가 원하는 건... 좋아하는 남자랑 연애해보고 결혼하고 애기갖고 그렇게 사는건데
...
암튼 어떤 의미론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그냥 어릴 때부터 여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냥 여자요.
내가 남자인게 싫고, 성기가 혐오스럽고 그렇지는 않고, 그냥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옷입고 화장하고 꾸미고 살고싶거든요.
꽤 오래전부터... 자위를 하게 되면서는 와 이 여자 이쁘다라는 생각보다 내가 이 여자였으면...이런 생각으로 자위를 했습니다.
그 기간도 10년이 넘어요.
인터넷에 인증사진보면, 나도 여자로 태어나서 이렇게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20살때부터 트젠에 대해 알아보고 수술도 생각해봤는데
도무지 제 모습으로는 여자가 어울리지 않더군요... 정말 많이 우울하고 울었습니다.
사실, 20대부터는 증세가 더 심해져서 제 친구들 중에 얘랑 자보고 싶다...라는 생각하며 자위도 했고.
그러면서 내가 게이인가 했더니 또 그건 싫더라구요.
남자의 몸으로 남자를 만나긴 싫고 내가 여자였으면 만났을 것 같다... 이게 제 심리 상황이라...
요샌 야동보면 나도 펠라해보고 싶다... 뭐 이런 생각도 드니 참 미치겠습니다...ㅠㅠ...
길 다니다 귀엽고 괜찮은 여자가 남자랑 가면 남자가 부러운 게 아니라 여자가 부럽고
부러운 이유는 내가 평생 이루지 못할 걸 저 사람은 인생 내내 누리겠구나..라는... 그런 생각...들..
아...그냥 힘빠지고 밖에도 못다니겠고...그렇네요...
여자친구도 사귀어봤는데 같이 있으면 괜히 얘가 부럽더라구요...
몇 명이던 관계를 갖다 갑자기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럼 발기도 풀리고... 성관계에 매력도 못느끼겠습니다...하...
가끔 남성이 되고픈 여성들...이랑 몸이 바뀌었으면 좋겠고
남자랑 여자가 몸이 바뀐 영화 이런 거나 찾아보고 있고...
그냥
제가 원하는 건... 좋아하는 남자랑 연애해보고 결혼하고 애기갖고 그렇게 사는건데
...
암튼 어떤 의미론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