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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심리학이 제일 어려운것같아요...
물리학과 출신으로서 굳이 순위를 가를 필요가 있나 싶긴하지만...
법학도 거쳐보고 경제학도 책한번 읽고 경영학과 친구 가르쳐 준 경험상
아직까진 한번 읽을 때 이해안되는 과목은 좀 없는거 같긴 합니다.
(저는 양자역학도 이해가 다 되있는 상태고... 솔직히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양자역학 같은 분야가 한번에 이해가 되는게 더 이상할 거라는건 납득됩니다. 저도 처음 현대물리나 양자역학을 접할 때 지금 이게 뭘 말하고 있는거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물리학과 학생들도 대부분은 이해 포기하고 그냥 암기로 밀어붙이는 분들이 좀 더 많습니다.(하지만 이런분들 특... 벽 쎄게 느껴서 다 포기하고 취직에 올인..)
법학도 거쳐보고 경제학도 책한번 읽고 경영학과 친구 가르쳐 준 경험상
아직까진 한번 읽을 때 이해안되는 과목은 좀 없는거 같긴 합니다.
(저는 양자역학도 이해가 다 되있는 상태고... 솔직히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양자역학 같은 분야가 한번에 이해가 되는게 더 이상할 거라는건 납득됩니다. 저도 처음 현대물리나 양자역학을 접할 때 지금 이게 뭘 말하고 있는거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물리학과 학생들도 대부분은 이해 포기하고 그냥 암기로 밀어붙이는 분들이 좀 더 많습니다.(하지만 이런분들 특... 벽 쎄게 느껴서 다 포기하고 취직에 올인..)
흠... 적어도 양자역학에 나오는 수식들을 대학교 1학년 수준의 학생들에게 실제로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시각적 상상할 수 있을 정도로는 이해하고 있고요.
그리고 교재에 나오는 글들도 정확하게 어떤 말인지 이해하는 수준입니다.
제가 너무 건방지게 적어놓긴 했네요.
당연히 양자역학 교재에 나오는 양자역학이 양자역학의 전부가 아니고 더 나아가시는 분들에게 비견할 바는 아니죠.
그 분이 생각하시는 양자역학의 테두리는 저희 같은 일반인이 접하는 양자역학 테두리보다 비교도 안되게 넓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부하면서 많이 느끼는게 확실히 이해보다는 암기 스타일로 공부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모든 사람이 이해 못하고 암기로 공부할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정말로 솔직하게 적은 댓글입니다..
그리고 교재에 나오는 글들도 정확하게 어떤 말인지 이해하는 수준입니다.
제가 너무 건방지게 적어놓긴 했네요.
당연히 양자역학 교재에 나오는 양자역학이 양자역학의 전부가 아니고 더 나아가시는 분들에게 비견할 바는 아니죠.
그 분이 생각하시는 양자역학의 테두리는 저희 같은 일반인이 접하는 양자역학 테두리보다 비교도 안되게 넓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부하면서 많이 느끼는게 확실히 이해보다는 암기 스타일로 공부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모든 사람이 이해 못하고 암기로 공부할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정말로 솔직하게 적은 댓글입니다..
학문으로 연구를 평생해야 하는 공부인지 수험용, 대학수준 등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도 다 다르겠죠 근데 어떤 공부든 끝이 없는게 맞고 그냥 심화수준이면 다 어렵고 존중해주는게 맞아요 인문이든 이공이든 나눌 이유가 없죠 다 같은 사람이 배우는거니까요
쉽다는 정의를 내리는게 사실 불가능한게 학문의 영역이에요 새로운 발견, 변수, 오류 어떤거 하나도 예측 발견하는건 불가능한 불확실한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니까요 막말로 행정고시든 회계사든 자격증을 따고 전문가라고는 못하죠 석박사? 적어도 어떤 분야 학문에 전문가라는 소리를 할려면 그분야에 굵직한 업적 하나는 남겨야 그래도 그 학문에 통달했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게 맞아요 결론은 모든 공부는 끝이 없고 깊이는 심해와 같고 다 어렵고 준중해야한다 이거에요
쉽다는 정의를 내리는게 사실 불가능한게 학문의 영역이에요 새로운 발견, 변수, 오류 어떤거 하나도 예측 발견하는건 불가능한 불확실한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니까요 막말로 행정고시든 회계사든 자격증을 따고 전문가라고는 못하죠 석박사? 적어도 어떤 분야 학문에 전문가라는 소리를 할려면 그분야에 굵직한 업적 하나는 남겨야 그래도 그 학문에 통달했다는 소리 들을 수 있는게 맞아요 결론은 모든 공부는 끝이 없고 깊이는 심해와 같고 다 어렵고 준중해야한다 이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