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 마렵습니다
표현이 좀 그렇죠 ㅎㅎ
기분이 안좋으면 아무렇지않게 상대방에게도 짜증을 내는 성향입니다
가스라이팅이라고하죠
제가 살기시작한쯔음엔 그런단어는 없었습니다
초반에는 이런일의 횟수가 많았음에도 어떻게든 견뎠는데 나이가 드니 왜이러고 살아야하나란 생각이 자꾸드네요
와이프도 똑같이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그 왜이렇게에 제가 영향을 미치는부분은 없다시피하니 제가 더 지치네요
물론 제생각입니다 ㅎ
너무 맞춰주기만하고 살아온 제가 잘못한거겠지요
아침부터 이런글 보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말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댓글에 답은 달지 않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기분이 안좋으면 아무렇지않게 상대방에게도 짜증을 내는 성향입니다
가스라이팅이라고하죠
제가 살기시작한쯔음엔 그런단어는 없었습니다
초반에는 이런일의 횟수가 많았음에도 어떻게든 견뎠는데 나이가 드니 왜이러고 살아야하나란 생각이 자꾸드네요
와이프도 똑같이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그 왜이렇게에 제가 영향을 미치는부분은 없다시피하니 제가 더 지치네요
물론 제생각입니다 ㅎ
너무 맞춰주기만하고 살아온 제가 잘못한거겠지요
아침부터 이런글 보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말할곳이 없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댓글에 답은 달지 않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