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병 고민입니다ㅜㅜ
안녕하세요 전 여자친구랑 70일째 연애 중입니다.
저가 원래 좀 의심병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요즘 의심병이 도져서 너무 힘드네요..
가장 먼저 여친이 카톡 답장이 느려지면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뭘 하길래 답장도 안 하는지 다른 남자랑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의심을 마구 하기 시작합니다..지금도 여친이 학원강사로 수업 중인데 수업이 6시에 시작이거든요 5시쯤 카톡을 하다가 답장이 없어서 의심 중이네요..
두번 째로 사소한 행동 변화로 인해 의심을 합니다..예를 들어 초반 때는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먼저 저에게 잘 잤냐고 연락오고 전화도 오고 그랬는데 요즘은 통 이런 연락이 없는 변화를 보고 내가 싫어졌나? 하는 의심을 하더라고요..
정작 여자친구가 의심할 만한 행동을 하는건 아닙니다..지난 번에도 여자친구가 가족이랑 2박 3일 여행을 갔는데 카톡을 하다가 3-4시간 동안 답장이 없길래 가족이랑 간게 거짓말인가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 근데 헛된 의심이였죠..정말 가족이랑 갔더라고요 사진도 보내주고 했습니다...
이런걸 여자친구한테 직접적으로 의심된다 의심이 간다 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저 혼자 생각하고 말고 이런식입니다..ㅜㅜ
이런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저가 원래 좀 의심병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요즘 의심병이 도져서 너무 힘드네요..
가장 먼저 여친이 카톡 답장이 느려지면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뭘 하길래 답장도 안 하는지 다른 남자랑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의심을 마구 하기 시작합니다..지금도 여친이 학원강사로 수업 중인데 수업이 6시에 시작이거든요 5시쯤 카톡을 하다가 답장이 없어서 의심 중이네요..
두번 째로 사소한 행동 변화로 인해 의심을 합니다..예를 들어 초반 때는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먼저 저에게 잘 잤냐고 연락오고 전화도 오고 그랬는데 요즘은 통 이런 연락이 없는 변화를 보고 내가 싫어졌나? 하는 의심을 하더라고요..
정작 여자친구가 의심할 만한 행동을 하는건 아닙니다..지난 번에도 여자친구가 가족이랑 2박 3일 여행을 갔는데 카톡을 하다가 3-4시간 동안 답장이 없길래 가족이랑 간게 거짓말인가 하는 의심을 했습니다. 근데 헛된 의심이였죠..정말 가족이랑 갔더라고요 사진도 보내주고 했습니다...
이런걸 여자친구한테 직접적으로 의심된다 의심이 간다 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저 혼자 생각하고 말고 이런식입니다..ㅜㅜ
이런거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