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사내연애를 하는데 회사 모두가 눈치챈 상황
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 바로 밑에 후배가 다른 팀 동료랑 사귀는데
얘들이 티는 별로 안내는데 어찌어찌 회사 사람들은 다 알고 있더군요.
심지어 오늘 회사 이사님이 저를 데려다가 누구씨랑 누구씨 커플이라며?
라고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당사자들은 회사 사람들이 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회사 사람들 앞에서는 서로 눈도 안마주치고 존댓말쓰고 뭐..
제 후배가 일도 잘하고 저와도 일 하는 스타일이 잘 맞아서 회사 계속 잘다녔으면 하는데
제 후배한테 회사에서 티 너무내지말고 일에 지장없도록 해라는 식으로
이런 얘기를 해주는게 맞을까요? 아님 그냥 둘이 알아서 하라고 놔둘까요??
괜한 오지랖인가 싶기도 한데..
여기 계신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 바로 밑에 후배가 다른 팀 동료랑 사귀는데
얘들이 티는 별로 안내는데 어찌어찌 회사 사람들은 다 알고 있더군요.
심지어 오늘 회사 이사님이 저를 데려다가 누구씨랑 누구씨 커플이라며?
라고 물어보시더군요
근데 당사자들은 회사 사람들이 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회사 사람들 앞에서는 서로 눈도 안마주치고 존댓말쓰고 뭐..
제 후배가 일도 잘하고 저와도 일 하는 스타일이 잘 맞아서 회사 계속 잘다녔으면 하는데
제 후배한테 회사에서 티 너무내지말고 일에 지장없도록 해라는 식으로
이런 얘기를 해주는게 맞을까요? 아님 그냥 둘이 알아서 하라고 놔둘까요??
괜한 오지랖인가 싶기도 한데..
여기 계신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