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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경주를 갔다왔는데 그 중 기억에 나는 것만 몇가지 적어볼게요.
1. 경주월드
롤러코스터가 에버랜드보다 쩌는데 경주가 좀 구석탱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요. 반나절만 가셔도 롤러코스터는 토나올정도로 타실 수 있습니다.
놀이기구가 좋음 + 사람 없음 = 개쩖
2. 루지월드
가격이 좀 비싼데 그래도 코스가 길어서 다른데서 루지 타봤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정도면 탈만합니다.
2회권에 26000원이었던가 그런데 이것저것 이벤트에 할인 받으면 더 싸게 갈 수 있어요.
3. 경주 동궁원 버드파크
조그만한 동물원인데 새 모이 1000원 주고 사면 새들 직접 먹이줄 수 있습니다. 이게 꽤 재미있어요. 앵무새가 먹이 보면 환장하고 달겨드는데 이게 나름 신기하기도 하고 재밋습니다.
그 옆에 시에서 운영하는 식물원도 있는데 그냥 슥 둘러보기 괜찮습니다.
경주 동궁원 안에 시에서 운영하는 '식물원'이랑 개인이 운영하는 '버드파크' 가 따로 있어요. 입장료도 따로 내야 합니다. 버드파크는 2만원 정도, 식물원은 시에서 운영하는거라 굉장히 쌌어요.
4. 황리단길
전형적인 데이트 코스 입니다. 이쁘장하고 비싼 카페와 식당이 있어요.
데이트 하시는 거면 괜찮지만 친구나 가족이랑 가면 사실 볼건 없습니다. 대릉원 바로 옆에 있으니까 대릉원 보시고 겸사겸사 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1. 경주월드
롤러코스터가 에버랜드보다 쩌는데 경주가 좀 구석탱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요. 반나절만 가셔도 롤러코스터는 토나올정도로 타실 수 있습니다.
놀이기구가 좋음 + 사람 없음 = 개쩖
2. 루지월드
가격이 좀 비싼데 그래도 코스가 길어서 다른데서 루지 타봤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정도면 탈만합니다.
2회권에 26000원이었던가 그런데 이것저것 이벤트에 할인 받으면 더 싸게 갈 수 있어요.
3. 경주 동궁원 버드파크
조그만한 동물원인데 새 모이 1000원 주고 사면 새들 직접 먹이줄 수 있습니다. 이게 꽤 재미있어요. 앵무새가 먹이 보면 환장하고 달겨드는데 이게 나름 신기하기도 하고 재밋습니다.
그 옆에 시에서 운영하는 식물원도 있는데 그냥 슥 둘러보기 괜찮습니다.
경주 동궁원 안에 시에서 운영하는 '식물원'이랑 개인이 운영하는 '버드파크' 가 따로 있어요. 입장료도 따로 내야 합니다. 버드파크는 2만원 정도, 식물원은 시에서 운영하는거라 굉장히 쌌어요.
4. 황리단길
전형적인 데이트 코스 입니다. 이쁘장하고 비싼 카페와 식당이 있어요.
데이트 하시는 거면 괜찮지만 친구나 가족이랑 가면 사실 볼건 없습니다. 대릉원 바로 옆에 있으니까 대릉원 보시고 겸사겸사 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경주삽니다. 로컬로써 추천합니다.
[맛집]
1. 산갈래 닭갈비 ( 진심 전국 맛집입니다. )
2. 가마솥 족발 ( 월요일 휴무인데, 혹시 모르니 전화하고 가세요. 경주 맛집입니다.)
3. 웰빙황토우렁이쌈밥 (현곡면에 있습니다. 거리가 좀 있는데, 보문이나 대릉원 근처의 쌈밥집보다 싸고 퀄리티가 좋습니다. 사람 많아서 1시간 정도 일찍 밥 먹을 생각하고 움직이세요.)
4. 커피명가 보스케 ( 웰빙 황토 우렁이쌈밥 갔다가 오는길에 있습니다. 커피 및 빵집이에요. 추천)
5. 중앙시장에서 회서 떠서 초장집 들어가기
6. 벤자마스( 카페인데 개커요 사진 찍으로 종종 가는듯함. 저는 사람 많아서 평일 낮에나 가요.)
7. 황남빵( 윗분이 경주빵 별로라던데 비슷한 결의 빵입니다. 근데 저는 좋아해서 로컬이지만 종종 사먹어요. 비싸요 근데 선물용인듯)
8. 황리단길 안에는 글쎄... 무튼 관광객들 대상이라 저는 잘 안갑니다.
+a) 윗분이 중국집 없다는데, 유명한 곳은 백리향 및 부용이라고 있습니다.
대충 이정도
[볼거리]; 뭐하려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대중적인 추천 해볼게요.
윗분이 말한것들 조금 겹칩니다.
1. 황리단길 (그냥 사람 많고 핫한 길이에요. 예전에는 점쟁이들이 많았던 거리가 재개발되었어요.)
2. 보문 관광단지 ( 사실 가봐도 별로 할곳 없는곳... 안에 엑스포 있으니 산책 정도? 추천.)
3. 보문 광광단지 가는길에 버드파크도 재밌어요. (입장료 있습니다. 애들 좋아합니다.)
4. 대릉원, 황리단길, 동궁과월지, 월정교는 전부 근처에 모여있어서 하루 코스로 움직이세요.
5. 경주박물관도 좋은데, 여기는 생각보다 볼게 많아서 시간 좀 들여야 할수도...?
6. 보문관광단지내에서는 경주월드 정도가 괜찮습니다. 저는 사람 없는 시간 이용해서 가는데, 보통 반나절 정도 놀면 다 노는듯 하더라고요. 입장료가 조금 비싼 편이긴 합니다.
[맛집]
1. 산갈래 닭갈비 ( 진심 전국 맛집입니다. )
2. 가마솥 족발 ( 월요일 휴무인데, 혹시 모르니 전화하고 가세요. 경주 맛집입니다.)
3. 웰빙황토우렁이쌈밥 (현곡면에 있습니다. 거리가 좀 있는데, 보문이나 대릉원 근처의 쌈밥집보다 싸고 퀄리티가 좋습니다. 사람 많아서 1시간 정도 일찍 밥 먹을 생각하고 움직이세요.)
4. 커피명가 보스케 ( 웰빙 황토 우렁이쌈밥 갔다가 오는길에 있습니다. 커피 및 빵집이에요. 추천)
5. 중앙시장에서 회서 떠서 초장집 들어가기
6. 벤자마스( 카페인데 개커요 사진 찍으로 종종 가는듯함. 저는 사람 많아서 평일 낮에나 가요.)
7. 황남빵( 윗분이 경주빵 별로라던데 비슷한 결의 빵입니다. 근데 저는 좋아해서 로컬이지만 종종 사먹어요. 비싸요 근데 선물용인듯)
8. 황리단길 안에는 글쎄... 무튼 관광객들 대상이라 저는 잘 안갑니다.
+a) 윗분이 중국집 없다는데, 유명한 곳은 백리향 및 부용이라고 있습니다.
대충 이정도
[볼거리]; 뭐하려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대중적인 추천 해볼게요.
윗분이 말한것들 조금 겹칩니다.
1. 황리단길 (그냥 사람 많고 핫한 길이에요. 예전에는 점쟁이들이 많았던 거리가 재개발되었어요.)
2. 보문 관광단지 ( 사실 가봐도 별로 할곳 없는곳... 안에 엑스포 있으니 산책 정도? 추천.)
3. 보문 광광단지 가는길에 버드파크도 재밌어요. (입장료 있습니다. 애들 좋아합니다.)
4. 대릉원, 황리단길, 동궁과월지, 월정교는 전부 근처에 모여있어서 하루 코스로 움직이세요.
5. 경주박물관도 좋은데, 여기는 생각보다 볼게 많아서 시간 좀 들여야 할수도...?
6. 보문관광단지내에서는 경주월드 정도가 괜찮습니다. 저는 사람 없는 시간 이용해서 가는데, 보통 반나절 정도 놀면 다 노는듯 하더라고요. 입장료가 조금 비싼 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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