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불교는 참 재미있는 곳이네요.
한동안 불교에 꽂혀서는 불교에 대해서
여러가지 찾아봤습니다.
부처는 신이 아니고 단지 '스승님'같은 존재더군요.
불교도 엄밀히 말하면 종교가 아니구요.
진리는 자신 안에 있고 혼란을 일으키는 악마도
자기 자신 안에 있고, 절대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끊임없이 성찰하고 배우고 노력을 하라는게 핵심 같았습니다.
누구나 부처가 될 수있다는 이야기와
책에서 읽었던 무소유 같은 것도 이해가 됐구요.
어쩌면, 결국 부처라는 사람은 바깥을 신경 쓸시간에
"자신의 내면을 중요시하며 끊임없이 성찰하며 살아간다면
그토록 네가 바라던 이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라는 삶의 '방법'을 제시한 '철학자'가 아니었을까요?
아, 그러고보면 종교의 본질은 모두 같은 것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안정을 얻는 방법의 차이로 보이네요.
불교는 그 방법으로 내면에 집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기독교는 무조건 나의편이 되어주는 '절대자'에게
의지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구요.
아무튼 종교 믿는사람들끼리 다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정작 스님들이랑 신부님들 목사님들은 다 친하더만...
다 믿는 목적은 같으니까요.
여러가지 찾아봤습니다.
부처는 신이 아니고 단지 '스승님'같은 존재더군요.
불교도 엄밀히 말하면 종교가 아니구요.
진리는 자신 안에 있고 혼란을 일으키는 악마도
자기 자신 안에 있고, 절대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끊임없이 성찰하고 배우고 노력을 하라는게 핵심 같았습니다.
누구나 부처가 될 수있다는 이야기와
책에서 읽었던 무소유 같은 것도 이해가 됐구요.
어쩌면, 결국 부처라는 사람은 바깥을 신경 쓸시간에
"자신의 내면을 중요시하며 끊임없이 성찰하며 살아간다면
그토록 네가 바라던 이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라는 삶의 '방법'을 제시한 '철학자'가 아니었을까요?
아, 그러고보면 종교의 본질은 모두 같은 것 같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안정을 얻는 방법의 차이로 보이네요.
불교는 그 방법으로 내면에 집중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기독교는 무조건 나의편이 되어주는 '절대자'에게
의지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이구요.
아무튼 종교 믿는사람들끼리 다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정작 스님들이랑 신부님들 목사님들은 다 친하더만...
다 믿는 목적은 같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