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시간은 금방 갈껍니다!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중간만 가라는 말인데 음.. 저는 그 말에 일부는 동의 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면 나를 인정해 주고 존중해 주더라고여 물론 그 와중에도 다치시는건 안됩나다 저는 허리디스크를 얻고 나왔지만 글쓴분은 꼭 군생활 잘 하시고 안다치시고 나오시길 기원합니다! 충성!
저는 1월에 22살 되자마자 전역을 해서 이제 복학하고 학교 다니는데 8개월 동안 군대생각 꽤 많이 났어요.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군대보다 사회가 더 힘든게 적지는 않았어요. 선임이 되면 나보다 나이 많은 후임도 생기고 걔들이 내 말에 따르면서 움직이기도 하는데 이때 아니면 언제 이러겠냐하는 생각도 들고 나름 좋은 경험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나름 군대에서도 많은 추억을 쌓을 수도 있더라구요..
그게 좋은 추억이든 나쁜 추억이든..
그래도 그 때 생각하면 참 즐거웠다는게 느껴집니다.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 듯 해요.
요즘은 군생활이 어떤지는 몰라도 생활 열심히 하시고 몸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군대에서 아프면.. 정말 자기만 손해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