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상담요~
안녕하세요
올해 40대 중반된 돌싱2년차 남자입니다
연애 고민있어서 속얘기나하려고 글 적습니다
막이혼할땐 소개팅 시켜준다고해도 여자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회사에 40대초반의 아가씨가 들어왔어요 싹싹하고 잘웃고 너무 예뻐보이더라구요 마음이갔죠 ㅎ
제가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표현도 잘 못하고 혼자 좋아하는 마음만 커지는 뭐.. 그런 답답한 스타일이에요ㅠㅠ
키도 많이작고 얼굴도 잘생긴거 아니고 패션감각도 없고 그래서 자신감이 좀 부족해요..
차라리 소개팅해서 만난 사람이면 마음 표현하기가 좀 덜부담스럽겠는데 회사사람들도 다 알게될것같고 그분을 불편하게 할까봐 제 마음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돌싱이라는 꼬리표도 있구요 아직 전화도 못해봤어요 깨톡만 몇번 그것도 개인적인건 별로 없었어요ㅠㅠ
에휴~ 이런 제 자신이 좀 한심하네요
저는 기능직 일용직인데 아파트작으거 전세살고 세전연봉8천~9천 정도 됩니다 아이는 한명있고 애기엄마가 키워요
그분은 회사 기숙사에 살고요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해요 저는 현장직이고 그분은 사무직이라 하루에 한번 얼굴보기도 어려워요ㅠ
경제적으론 혼자지내면 분편하건 없고 여유있습니다 근데 너무 외롭네요ㅠ 예전엔 몸 외로울땐 해소하려고 업소도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재미없더라고요 산에 다니고 집에서 홈트하고 그래요 ㅎ
나이가 있으니깐 참 많이 재게되네요 시작하는게 어려워요 ㅠㅠ
형님 누님 아우님 동생님들~~
편하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해 40대 중반된 돌싱2년차 남자입니다
연애 고민있어서 속얘기나하려고 글 적습니다
막이혼할땐 소개팅 시켜준다고해도 여자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회사에 40대초반의 아가씨가 들어왔어요 싹싹하고 잘웃고 너무 예뻐보이더라구요 마음이갔죠 ㅎ
제가 좋아하는 사람있으면 표현도 잘 못하고 혼자 좋아하는 마음만 커지는 뭐.. 그런 답답한 스타일이에요ㅠㅠ
키도 많이작고 얼굴도 잘생긴거 아니고 패션감각도 없고 그래서 자신감이 좀 부족해요..
차라리 소개팅해서 만난 사람이면 마음 표현하기가 좀 덜부담스럽겠는데 회사사람들도 다 알게될것같고 그분을 불편하게 할까봐 제 마음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돌싱이라는 꼬리표도 있구요 아직 전화도 못해봤어요 깨톡만 몇번 그것도 개인적인건 별로 없었어요ㅠㅠ
에휴~ 이런 제 자신이 좀 한심하네요
저는 기능직 일용직인데 아파트작으거 전세살고 세전연봉8천~9천 정도 됩니다 아이는 한명있고 애기엄마가 키워요
그분은 회사 기숙사에 살고요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해요 저는 현장직이고 그분은 사무직이라 하루에 한번 얼굴보기도 어려워요ㅠ
경제적으론 혼자지내면 분편하건 없고 여유있습니다 근데 너무 외롭네요ㅠ 예전엔 몸 외로울땐 해소하려고 업소도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재미없더라고요 산에 다니고 집에서 홈트하고 그래요 ㅎ
나이가 있으니깐 참 많이 재게되네요 시작하는게 어려워요 ㅠㅠ
형님 누님 아우님 동생님들~~
편하게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