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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정의하기 힘든 개념이지만 가장 보편적으로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세상의 진리를 믿고 따르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종교를 갖지 않는 사람이 (또는 일부 종교인들 마저도)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종교와 초자연적 세계관을 동일시 한다는 것입니다.
전생 현생 내생이 있다는 윤회사상이 불교의 핵심이던가요? 신이 천지를 창조했고 곧 심판이 도래한다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던가요?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자세와 가치들의 표상은 모두 신적인 존재가 있다는 믿음 아래 발전해온 개념들입니다.
인내, 사랑, 무아 등등... 심지어 현대의 법들도 천부인권이라는, 신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졌죠.
목사들이 악행을 저지르던 이세게에 비극이 많던 그것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신은 그러라고 있는 존재가 아닌 것이지요.
인간을 초월한 신적 존재가 없는 유교가 왜 종교로 취급되는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교를 갖지 않는 사람이 (또는 일부 종교인들 마저도) 범하는 가장 큰 실수는 종교와 초자연적 세계관을 동일시 한다는 것입니다.
전생 현생 내생이 있다는 윤회사상이 불교의 핵심이던가요? 신이 천지를 창조했고 곧 심판이 도래한다는 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던가요?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자세와 가치들의 표상은 모두 신적인 존재가 있다는 믿음 아래 발전해온 개념들입니다.
인내, 사랑, 무아 등등... 심지어 현대의 법들도 천부인권이라는, 신적인 존재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졌죠.
목사들이 악행을 저지르던 이세게에 비극이 많던 그것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신은 그러라고 있는 존재가 아닌 것이지요.
인간을 초월한 신적 존재가 없는 유교가 왜 종교로 취급되는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를 이끌어가는 천재들은 신을 믿고 의사나 우주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과학자들 또한 신의 존재를 믿습니다. 의사들은 도저히 살아나기 힘든 환자가 기적적으로 병이 치유됨에 신의 존재를 부정하지않고 과학자들은 현재 과학기술의 한계일 수도 있지만 현재 알 수 없는 미지의 우주에 대해 연구할수록 신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게 된다고 하죠. 저는 이런 질문을 보면 우주가 탄생하기 위한 에너지. 그것이 아주 작은 점의 에너지일지라도 그 에너지는 어디서 나와서 흘러가는가 생각하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세상과 우주는 그냥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나가는 나무나 인간의 생명을 보면 굉장히 체계적으로 설계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되고 분해되는것을 간단한 예로 생각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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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인간의 행동양식, 규율, 질서, 도덕 따위의 것들을 정립하고 전파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종교에서 정의내린 신은 선한 존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공동체에서의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규칙이 있다는 믿음의 또 다른 이름이죠.
때문에 악한 초월자는 종교에서 신으로 추앙하지 않죠.
사탄, 마귀, 악마, 악령, 귀신 등과 같이 표현합니다.
다신교인 종교에서 섬기는 신이 마냥 선하지만은 않은 입체적인 성격을 지녔다 할지라도, 인간에게 이로운 가치를 준다는 믿음이 있기에 섬깁니다. 마찬가지로 악행을 벌하고 선행을 권하는 신이니까요.
따라서 어떤 초월자가 인간에게 선하거나 이롭지 않다면 그것은 종교에서 말하는 신이 아닌 겁니다.
종교에서 정의내린 신은 선한 존재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공동체에서의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규칙이 있다는 믿음의 또 다른 이름이죠.
때문에 악한 초월자는 종교에서 신으로 추앙하지 않죠.
사탄, 마귀, 악마, 악령, 귀신 등과 같이 표현합니다.
다신교인 종교에서 섬기는 신이 마냥 선하지만은 않은 입체적인 성격을 지녔다 할지라도, 인간에게 이로운 가치를 준다는 믿음이 있기에 섬깁니다. 마찬가지로 악행을 벌하고 선행을 권하는 신이니까요.
따라서 어떤 초월자가 인간에게 선하거나 이롭지 않다면 그것은 종교에서 말하는 신이 아닌 겁니다.

종교적 논란이 될만한 글은 지양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답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