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라서 괴로워요 (마이 섹스 스토리 07)
예전에 제 인생 섹파 얘기를 남겼던 적이 있습니다.
함께 하면서도 아 속궁합이란게 이런거였구나 싶었고
사람은 누구나 다 이기적이고 위선적이지만 저도 그런 삶을 즐기면서도
문란한 여성과 사랑을 하고 싶진 않았었거든요. 그냥 관계만 즐기는거지
그런데 속궁합이 너무 잘 맞으니…. 우리는 깊게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계로 시작해서 사랑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전에는 못해봤었네요.
암튼… 이 모든 내용도 지나고 나서야 되짚어보면… 저는 예나지금이나
상당한 지루입니다. 예전엔 그런 것도 몰랐고 그냥 남자들은 다 그런 줄 알았죠.
그래서 그녀를 만나기 전의 다른 여성들과의 관계는 다 여성분들이
힘들어했었어요. 여성분들이 싸고 젖는 양 대비 제가 관계가 너무 길어지니까
아파지는거죠. 그래서 대부분 관계 중 여자가 힘들어하면 제가 서둘러 끝내는
식으로 관계가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저는 사정 순간 말고 관계 중간에서
오는 성적인 흥분은 많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다 그런 줄 알았어요.
아 섹스란게 사실은 별게 없구나. 그냥 이런 정복욕이구나 싶었죠.
그러나 한사람을 만나고 모든 생각이 바뀌었네요. 더 정확하게는
이후로도 더 다른 상대들을 만나보고나서야 명확해진 거 같아요.
저는 지루가 맞았고 그녀는 관계를 길게 즐기길 좋아하는 타입의 여성이었던 거죠.
그래서 어떤 이들은 판타지라고 말하겠지만 우리는 관계를 늘 몇시간씩 했습니다.
그게 말이 되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 발기가 풀릴 때 쯤은 그녀가
물고 빨고 해주고 그녀가 아파할 때 쯤엔 내가 물고 빨고 또 지루해지면
체위를 바꿔가면서 말이죠… 그러니 우리는 정말이지 서로를 너무 깊게 탐할 수 밖에 없었고
자연스레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던 것 같네요. 그런 관계에도 결국 끝이란게 있었지만
그 이후 만난 다른 여성들도 결국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걸 바라보면서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금만 더 능동적으로 여성이 움직여주면 서로 더
행복하게 즐길 수가 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물론 여자 입장에서는
제가 그러고 싶지 않은 상대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관계의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남성 위주의 배려로 플레이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맞게 여성이 반응을 적당히 해주지 않으면 그냥 통나무 들고 쑤셔대는 거 밖에
안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만나본 많은 여성분들은 대부분 그렇게 수동적이더라구요.
한국 여성들이라 보수적이라 그랬던 것이 아니하 저는 일본 여성들도 몇 만나봤었는데
그녀들도 사실 크게 다르진 않았었습니다.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장시간 플레이를 즐기다 상대가 너무 아파해서 ㅜㅜ 또 중도 포기하게되어
현타가 와서 주저리주저리 남기게 됐네요… 예전 그녀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ㅜㅜ
함께 하면서도 아 속궁합이란게 이런거였구나 싶었고
사람은 누구나 다 이기적이고 위선적이지만 저도 그런 삶을 즐기면서도
문란한 여성과 사랑을 하고 싶진 않았었거든요. 그냥 관계만 즐기는거지
그런데 속궁합이 너무 잘 맞으니…. 우리는 깊게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계로 시작해서 사랑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전에는 못해봤었네요.
암튼… 이 모든 내용도 지나고 나서야 되짚어보면… 저는 예나지금이나
상당한 지루입니다. 예전엔 그런 것도 몰랐고 그냥 남자들은 다 그런 줄 알았죠.
그래서 그녀를 만나기 전의 다른 여성들과의 관계는 다 여성분들이
힘들어했었어요. 여성분들이 싸고 젖는 양 대비 제가 관계가 너무 길어지니까
아파지는거죠. 그래서 대부분 관계 중 여자가 힘들어하면 제가 서둘러 끝내는
식으로 관계가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저는 사정 순간 말고 관계 중간에서
오는 성적인 흥분은 많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다 그런 줄 알았어요.
아 섹스란게 사실은 별게 없구나. 그냥 이런 정복욕이구나 싶었죠.
그러나 한사람을 만나고 모든 생각이 바뀌었네요. 더 정확하게는
이후로도 더 다른 상대들을 만나보고나서야 명확해진 거 같아요.
저는 지루가 맞았고 그녀는 관계를 길게 즐기길 좋아하는 타입의 여성이었던 거죠.
그래서 어떤 이들은 판타지라고 말하겠지만 우리는 관계를 늘 몇시간씩 했습니다.
그게 말이 되냐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 발기가 풀릴 때 쯤은 그녀가
물고 빨고 해주고 그녀가 아파할 때 쯤엔 내가 물고 빨고 또 지루해지면
체위를 바꿔가면서 말이죠… 그러니 우리는 정말이지 서로를 너무 깊게 탐할 수 밖에 없었고
자연스레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던 것 같네요. 그런 관계에도 결국 끝이란게 있었지만
그 이후 만난 다른 여성들도 결국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걸 바라보면서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금만 더 능동적으로 여성이 움직여주면 서로 더
행복하게 즐길 수가 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물론 여자 입장에서는
제가 그러고 싶지 않은 상대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관계의 대부분은 일반적으로 남성 위주의 배려로 플레이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맞게 여성이 반응을 적당히 해주지 않으면 그냥 통나무 들고 쑤셔대는 거 밖에
안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만나본 많은 여성분들은 대부분 그렇게 수동적이더라구요.
한국 여성들이라 보수적이라 그랬던 것이 아니하 저는 일본 여성들도 몇 만나봤었는데
그녀들도 사실 크게 다르진 않았었습니다.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장시간 플레이를 즐기다 상대가 너무 아파해서 ㅜㅜ 또 중도 포기하게되어
현타가 와서 주저리주저리 남기게 됐네요… 예전 그녀가 생각나는 밤입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