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돈 받는 법
형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는 이곳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혹 문제가 된다면 삭제, 이동을 하겠습니다.
이곳 형님들 저보다 경험많고 똑똑하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여 고민을 올립니다.
말 그대로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부분은 친구한테 빌려준 돈
아니 떼인 돈이라고 하는 게 적절할 듯합니다.
고3 수시 쓰자마자 바로 알바시작해서 월 150~170 2월말까지 풀로 알바뛰어서 돈 벌었습니다.
근데 그당시 10년지기 친구놈한테 돈을 한두 차례 빌려주다보니 약 100만원 가까운 금액이 되었습니다.
그친구 재수를 했고 10년지기에 이런저런 고민과 비밀을 나누다보니
'이정도 우정이면 빌려줄 만하지'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때 멍청했던 제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싶네요.
지금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제가 생각한 방법은 본인한테 돌려받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돈달라고 할때마다 적반하장으로 지가 화를 냅니다
가정힘들다 미래가 함들다 드립치면서....
이 가정드립으로 돌아가시게 만든 친척이 몇명인지
그렇게 친척들과 사이가 좋은지 참 궁금합니다.
또다른 방법은 계좌이체증명서 발급후 그친구 부모님, 애인한테 가서 설명을 한 후 돌려받는 방법인데 좀 찌질한 방법같기도 합니다
페이스x, 카톡 상테메시지에
'ㅇㅇㅇ 돈 100만원 안갚음' 이렇게 글을 올려볼까 하다가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것 같고요.
현재 그 돈이 없더라도 생활에 문제는 없지만 계속 안줄 것같아서요
기한을 주고 그안에 갚으라고 하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이제 약 20년가까이 알고지낸 정도 있습니다만
이딴놈 손절하는 게 답이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언제 어디서 갑과 을로 만날지, 어떤 도움을 받게 될지 알 수 없는 세상이다보니 함부로 내치진 못하겠습니다.
투사구팽이라고
제 인생에 적절하게 써먹고 방패로 쓰면 정말 좋겠지요.
물론 지금까지 보아온 인내심과 노력으론 인생비관론자가 명확할 것같지만 세상일은 모르는 거니까요...
얘기가 잠깐 다른 곳으로 샜네요.
어떻게하면 돌려받을 수 있을지 경험이 있으신 분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충고와 질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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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적어주신 분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간내어 고민하셔서 글 적어주신 조언인 만큼 저도 신중하게 생각해서 행동하겠습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혹 문제가 된다면 삭제, 이동을 하겠습니다.
이곳 형님들 저보다 경험많고 똑똑하신 분들이 많다고 생각하여 고민을 올립니다.
말 그대로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부분은 친구한테 빌려준 돈
아니 떼인 돈이라고 하는 게 적절할 듯합니다.
고3 수시 쓰자마자 바로 알바시작해서 월 150~170 2월말까지 풀로 알바뛰어서 돈 벌었습니다.
근데 그당시 10년지기 친구놈한테 돈을 한두 차례 빌려주다보니 약 100만원 가까운 금액이 되었습니다.
그친구 재수를 했고 10년지기에 이런저런 고민과 비밀을 나누다보니
'이정도 우정이면 빌려줄 만하지'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때 멍청했던 제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싶네요.
지금까지 못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제가 생각한 방법은 본인한테 돌려받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돈달라고 할때마다 적반하장으로 지가 화를 냅니다
가정힘들다 미래가 함들다 드립치면서....
이 가정드립으로 돌아가시게 만든 친척이 몇명인지
그렇게 친척들과 사이가 좋은지 참 궁금합니다.
또다른 방법은 계좌이체증명서 발급후 그친구 부모님, 애인한테 가서 설명을 한 후 돌려받는 방법인데 좀 찌질한 방법같기도 합니다
페이스x, 카톡 상테메시지에
'ㅇㅇㅇ 돈 100만원 안갚음' 이렇게 글을 올려볼까 하다가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것 같고요.
현재 그 돈이 없더라도 생활에 문제는 없지만 계속 안줄 것같아서요
기한을 주고 그안에 갚으라고 하는 방법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이제 약 20년가까이 알고지낸 정도 있습니다만
이딴놈 손절하는 게 답이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언제 어디서 갑과 을로 만날지, 어떤 도움을 받게 될지 알 수 없는 세상이다보니 함부로 내치진 못하겠습니다.
투사구팽이라고
제 인생에 적절하게 써먹고 방패로 쓰면 정말 좋겠지요.
물론 지금까지 보아온 인내심과 노력으론 인생비관론자가 명확할 것같지만 세상일은 모르는 거니까요...
얘기가 잠깐 다른 곳으로 샜네요.
어떻게하면 돌려받을 수 있을지 경험이 있으신 분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충고와 질책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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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적어주신 분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간내어 고민하셔서 글 적어주신 조언인 만큼 저도 신중하게 생각해서 행동하겠습니다.
피가되고 살이되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