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둘러보고 온 여관바리
요새 음란물과 거리를 두기를 간절히 바래서 보고싶은 영상은 정말 많지만 참고있습니다 , 흑흑흑
어제는 마음먹고 참자고 시작한지 1일째 되는날인데 어찌나 힘든지 그냥 보고 말자고 머리속에 생각이 가득하다가 대전역 근처에 여관바리가 많다는게 갑작스럽게
생각나서 거기나 구경갔다 오자고 생각이 나서 기꺼이 가봤는데
저녁 8시 쯤이었는데도 할머니들이 호객행위를 많이 하더라구요.
"예쁜 아가씨들 많이 있어"
-"얼마에요?"
"3만원!"
"놀다가~", "일행이에요? 아니면 좀 쉬다가요"등등
할머니들이 여기 걸으면 있고 저기 걸으면 있고 조금만 걸으면 다 있어요 어디에나 할머니가 있어요@_@!!!!
보다가 생각난건데
제천처럼 막 음험한데 모여있는게 아니라 바로 옆에 음식점 있고 그 옆에는 사람들이 활발히 돌아다니는 도보가 있는데 그렇게 호객행위 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결국에는 안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제 자신이 많이 한심하더라구요...
더 노력해서 스스로를 가꾸고 아끼고 발전시켜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하...
어제는 마음먹고 참자고 시작한지 1일째 되는날인데 어찌나 힘든지 그냥 보고 말자고 머리속에 생각이 가득하다가 대전역 근처에 여관바리가 많다는게 갑작스럽게
생각나서 거기나 구경갔다 오자고 생각이 나서 기꺼이 가봤는데
저녁 8시 쯤이었는데도 할머니들이 호객행위를 많이 하더라구요.
"예쁜 아가씨들 많이 있어"
-"얼마에요?"
"3만원!"
"놀다가~", "일행이에요? 아니면 좀 쉬다가요"등등
할머니들이 여기 걸으면 있고 저기 걸으면 있고 조금만 걸으면 다 있어요 어디에나 할머니가 있어요@_@!!!!
보다가 생각난건데
제천처럼 막 음험한데 모여있는게 아니라 바로 옆에 음식점 있고 그 옆에는 사람들이 활발히 돌아다니는 도보가 있는데 그렇게 호객행위 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결국에는 안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제 자신이 많이 한심하더라구요...
더 노력해서 스스로를 가꾸고 아끼고 발전시켜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