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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에 문 앞에..톡톡 하는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그냥 긴장하지 마시고.아 올것이 왔나하고 .문열어주세요.그분이 너..아이다..너가 키워라.하면서 아이 안겨주고 갈것입니다.ㅋ....농담이고요..누나 정도라면.자신이 어느 정도 임신 주기를 감안했을 것입니다.즉응적으로..분위기때문에 관계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관계시..장갑을 원했을 것이고.이것도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안했다고.혹은 생각하지 않았더라도.아마 사후 피임약을 ........복용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이런데.나이가 어리거나 혹시나 별 신경써지 않다가 임신하는 경우가 있을 것인데..그럼 뭐..전화오겠죠? 여러가지 사정으로 임신과 출산은 자신도 원하지 않을 것이니.그때 병원가시면 되죠.뭐이것은..극단적인 예를 든 것이고.그 누나분이 사후 피임약을 복용했을 것으로 고려됩니다.혹..차후에 관계를 맺을 경우.미리 조심스럽게 한번물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서로간의 배려가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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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많아서 댓글 수정이 안되네요.ㅎ..
누나이니 잘 알아서 했을 것입니다.사후 피임약도 복용했을 것이고요. 솔직히 안했다고 하더라도..이런 저런 걱정해봐자 지금 소용도 없는데.이런 고민은 스트레스만 받을것 같습니다.일단 접어두세요.
사후에..그 누나분하고 관계할 경우 콘돔안해도 되는지 물어보세요.서로 머뭇머뭇거리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이건 서로간의 배려가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사후피임약 복용해.라고 하면..그것 듣기에 여자몸에안좋다고 하는데.내가 콘돔끼고 할께라고 하면.자기 몸을 생각해주는 남자가 고마워서..다양한 서비스를 해주고..그날의 기분탓으로 인해서 더 만족한 관계를 하지않을지............................................................
누나이니 잘 알아서 했을 것입니다.사후 피임약도 복용했을 것이고요. 솔직히 안했다고 하더라도..이런 저런 걱정해봐자 지금 소용도 없는데.이런 고민은 스트레스만 받을것 같습니다.일단 접어두세요.
사후에..그 누나분하고 관계할 경우 콘돔안해도 되는지 물어보세요.서로 머뭇머뭇거리는 것보다는 솔직하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이건 서로간의 배려가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사후피임약 복용해.라고 하면..그것 듣기에 여자몸에안좋다고 하는데.내가 콘돔끼고 할께라고 하면.자기 몸을 생각해주는 남자가 고마워서..다양한 서비스를 해주고..그날의 기분탓으로 인해서 더 만족한 관계를 하지않을지............................................................
누나분과 얘기 나누시고 약 처방 받으세요. 응급실에서도 처방 해주니까 얼른 사후피임약 처방 받으세요.
설마 임신 되겠어? 이런 생각 하지 마시고, 누나니까 혼자 알아서 잘 하겠지? 먹었겠지?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관계에 대한 책임은 두 사람 모두가 지는 겁니다. 애라도 들어서면 두 사람 다 발목 잡히는 건 순식간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꼭 누나분과 얘기 나누세요.
글에 언제 관계를 가졌는지 언급이 없어서 알 수 없지만 사후피임약은 관계 후 이틀 내에 먹을 수록 효과가 큰 거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효과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설마 임신 되겠어? 이런 생각 하지 마시고, 누나니까 혼자 알아서 잘 하겠지? 먹었겠지?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관계에 대한 책임은 두 사람 모두가 지는 겁니다. 애라도 들어서면 두 사람 다 발목 잡히는 건 순식간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꼭 누나분과 얘기 나누세요.
글에 언제 관계를 가졌는지 언급이 없어서 알 수 없지만 사후피임약은 관계 후 이틀 내에 먹을 수록 효과가 큰 거지,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효과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