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응꼬따이는 페깅 영상 취향이신분은 한번 보시라고 페니반 플리 정리해봅니다.
제가 모은 것 공유 + 혹시나 이런거 좋아하는 분들 있으면 여기에 뭔가 빠져있는 작품이 있다면 댓글로 좀 부탁드리려고 적어봅니다.(22년도 이전 것들만 있습니다. 쓰다보니 많아서 22년작은 따로 적어볼까 합니다.)
페깅물이 아니더라도 혹시 한씬 섞여있다면 알려주십쇼우 ㅠㅠㅠ
- 출시일 역순
1. cjod - 195 (하스미 쿠레아)
절 이쪽 세계로 인도한 영상입니다. 취향이 생겨버렸어요..
https://javgo.to/ko/v/cjod-195
2. cjod - 223 (진 유키)
같은 시리즈인 듯 한데 쿠레아 누님이 너무 좋았다요. 그저 그랬음
https://javgo.to/ko/v/cjod-223
3. grch -365, 366, 369, 370(하스미 쿠레아)
비주류인데다가 관련 씬이 많이 안나와서 그저 그렇습니다. 게다가 수사관스토리 있는 거라 자주 보진 않게됨(개인적 취향으로 스토리물 별로 안좋아합니다.)
https://javgo.to/ko/v/grch-365
https://javgo.to/ko/v/grch-366
https://javgo.to/ko/v/grch-369
https://javgo.to/ko/v/grch-370
4. cjod - 237(하타노 유이)
역시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깔끔하게 쑤시는 우리 유이누님..
https://javgo.to/ko/v/cjod-237
5. dbvb - 027 (야야무라 나나코)
요 영상 맨 앞씬에 페깅씬이 나오는데, 나나코 누님 표정연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경찰복도 넘나 섹시..
https://javgo.to/ko/v/dbvb-027
6. rki - 604 (하타노 유이)
4번작과 지슷한데 뭔가 플레이를 지켜보는 분들이 있어서 좀 더 꼴리는듯 합니다.
https://javgo.to/ko/v/rki-604
7. mird - 207 (아이카, 하타노 유이, 하스미 쿠레아, 진 유키)
뭔가 지배감 하면 떠오르는 분들 네 분이 다 나와서 좋았어요. 나름 띵작
https://javgo.to/ko/v/mird-207
8. miaa - 347 (마츠모토 이치카)
https://javgo.to/ko/v/miaa-347
개인적으로 이치카 좋아해서 앵간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위처럼 스토리가 있어서 별로였습니다 ㅠㅠ
9. cjod -267 (하스미 쿠레아)
요 작품은 페깅씬 아니고도 레전드로 보시는 분들이 조금 있더라고요..?
https://javgo.to/ko/v/cjod-267
10. waaa - 023 (마츠모토 이치카, 츠보미)
이거는.. 제가 1인칭 취향이 아닌데도 너무 좋게 봤습니다.. 강추드립니다.
https://javgo.to/ko/v/waaa-023
11. miaa - 420 (혼마 유리)
뭔가 이 작품 이후로 요 장르 영상들이 와르르 나온.. 페깅의 대중화같은 작품이랄까요..? 진짜 펨돔 표정으로는 이분이 최곱니다. 표정에 진짜 색기가...
https://javgo.to/ko/v/miaa-420
12. cjod - 290 (하스미 쿠레아)
1번 작품의 뭔가 기념으로 나온 듯 한 작품인데 역시 말해 뭐합니까. 이분야 최강자..
https://javgo.to/ko/v/cjod-290
13. miaa - 446 (츠지이 호노카)
뭔가 요런 느낌의 시리즈가 쭉 있는데, 전 이 시리즈 항상 찬성입니다.
https://javgo.to/ko/v/miaa-446
14. waaa - 076 (시노다 유, 하타노 유이)
뭔가 wanz에서 만드는 시리즌 다 이렇게 1인칭이더라고요..? 그닥이었지만 배우들 내공은 언제나입니다.
https://javgo.to/ko/v/waaa-076
15. miaa - 509 (츠키노 루나)
이치카 스토리물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나온 젊은여자 페깅.
https://javgo.to/ko/v/miaa-509
16. waaa - 113 (하스미 쿠레아, 아이카)
역시나 wanz라 1인칭, 하지만 쿠레아는 옳다
https://javgo.to/ko/v/waaa-113
17. mvsd - 490 (마츠모토 이치카, 사츠키 메이)
여기서부터 이 장르에서 이치카의 재능을 봤던 것 같아요. 신작 볼 때 마다 이치카는 더 안하려나 기대하게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https://javgo.to/ko/v/mvsd-490
18. hmn - 100 (모모세 아스카)
뭔가 페깅 장르는 나오는 남배우분이 두세분 정해져있는데, 요 배우가 여기서 연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몇분 안되는 이 장르 남배우님들 그 날 컨디션에 따라서도 좀 꼴림차이가 있더라고요.
https://javgo.to/ko/v/hmn-100
뭔가 쓰다보니깐 너무 많아서 한번 끊어갑니다. 보고 댓글에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면 22년분도 작성할게요.
22년부터 요 장르가 막 쏟아져 나온 느낌이라.. 22년 이후로 딱 요만큼 플리가 있는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깅물이 아니더라도 혹시 한씬 섞여있다면 알려주십쇼우 ㅠㅠㅠ
- 출시일 역순
1. cjod - 195 (하스미 쿠레아)
절 이쪽 세계로 인도한 영상입니다. 취향이 생겨버렸어요..
https://javgo.to/ko/v/cjod-195
2. cjod - 223 (진 유키)
같은 시리즈인 듯 한데 쿠레아 누님이 너무 좋았다요. 그저 그랬음
https://javgo.to/ko/v/cjod-223
3. grch -365, 366, 369, 370(하스미 쿠레아)
비주류인데다가 관련 씬이 많이 안나와서 그저 그렇습니다. 게다가 수사관스토리 있는 거라 자주 보진 않게됨(개인적 취향으로 스토리물 별로 안좋아합니다.)
https://javgo.to/ko/v/grch-365
https://javgo.to/ko/v/grch-366
https://javgo.to/ko/v/grch-369
https://javgo.to/ko/v/grch-370
4. cjod - 237(하타노 유이)
역시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깔끔하게 쑤시는 우리 유이누님..
https://javgo.to/ko/v/cjod-237
5. dbvb - 027 (야야무라 나나코)
요 영상 맨 앞씬에 페깅씬이 나오는데, 나나코 누님 표정연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경찰복도 넘나 섹시..
https://javgo.to/ko/v/dbvb-027
6. rki - 604 (하타노 유이)
4번작과 지슷한데 뭔가 플레이를 지켜보는 분들이 있어서 좀 더 꼴리는듯 합니다.
https://javgo.to/ko/v/rki-604
7. mird - 207 (아이카, 하타노 유이, 하스미 쿠레아, 진 유키)
뭔가 지배감 하면 떠오르는 분들 네 분이 다 나와서 좋았어요. 나름 띵작
https://javgo.to/ko/v/mird-207
8. miaa - 347 (마츠모토 이치카)
https://javgo.to/ko/v/miaa-347
개인적으로 이치카 좋아해서 앵간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위처럼 스토리가 있어서 별로였습니다 ㅠㅠ
9. cjod -267 (하스미 쿠레아)
요 작품은 페깅씬 아니고도 레전드로 보시는 분들이 조금 있더라고요..?
https://javgo.to/ko/v/cjod-267
10. waaa - 023 (마츠모토 이치카, 츠보미)
이거는.. 제가 1인칭 취향이 아닌데도 너무 좋게 봤습니다.. 강추드립니다.
https://javgo.to/ko/v/waaa-023
11. miaa - 420 (혼마 유리)
뭔가 이 작품 이후로 요 장르 영상들이 와르르 나온.. 페깅의 대중화같은 작품이랄까요..? 진짜 펨돔 표정으로는 이분이 최곱니다. 표정에 진짜 색기가...
https://javgo.to/ko/v/miaa-420
12. cjod - 290 (하스미 쿠레아)
1번 작품의 뭔가 기념으로 나온 듯 한 작품인데 역시 말해 뭐합니까. 이분야 최강자..
https://javgo.to/ko/v/cjod-290
13. miaa - 446 (츠지이 호노카)
뭔가 요런 느낌의 시리즈가 쭉 있는데, 전 이 시리즈 항상 찬성입니다.
https://javgo.to/ko/v/miaa-446
14. waaa - 076 (시노다 유, 하타노 유이)
뭔가 wanz에서 만드는 시리즌 다 이렇게 1인칭이더라고요..? 그닥이었지만 배우들 내공은 언제나입니다.
https://javgo.to/ko/v/waaa-076
15. miaa - 509 (츠키노 루나)
이치카 스토리물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나온 젊은여자 페깅.
https://javgo.to/ko/v/miaa-509
16. waaa - 113 (하스미 쿠레아, 아이카)
역시나 wanz라 1인칭, 하지만 쿠레아는 옳다
https://javgo.to/ko/v/waaa-113
17. mvsd - 490 (마츠모토 이치카, 사츠키 메이)
여기서부터 이 장르에서 이치카의 재능을 봤던 것 같아요. 신작 볼 때 마다 이치카는 더 안하려나 기대하게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https://javgo.to/ko/v/mvsd-490
18. hmn - 100 (모모세 아스카)
뭔가 페깅 장르는 나오는 남배우분이 두세분 정해져있는데, 요 배우가 여기서 연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몇분 안되는 이 장르 남배우님들 그 날 컨디션에 따라서도 좀 꼴림차이가 있더라고요.
https://javgo.to/ko/v/hmn-100
뭔가 쓰다보니깐 너무 많아서 한번 끊어갑니다. 보고 댓글에 이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면 22년분도 작성할게요.
22년부터 요 장르가 막 쏟아져 나온 느낌이라.. 22년 이후로 딱 요만큼 플리가 있는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