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다니다가 섹파 생겼네요.
서면 쪽에 있는 타이 마사지 갔다가
아로마 한시간 받고 서비스 얘기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서비스 받고있었는데
갑자기 잘생겼다면서 자기번호 주더라구요.
20후반에 얼굴이랑 몸매가 괜찮아서 번호 받았어요
그래서 번호주고 카톡으로 연락하다가
어제 만나서 즐기고 왔네요.
만나자길래 좀 쫄리고 페이 요구할가봐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런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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