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와의 팬미팅 2부
안녕하세요 당태종임돠... 지난화(?)에 이어 최종장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아무튼 아침 10시인데 대략 남자가 30명 가까운 인원에 한명이 한따까리씩 하는데 여자 한명(?)이 그 콧물을 오롯이 다 받아들이고 있다는건... 첨엔 7천엔이란 입장료가 참염가(?)겠구나 생각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한시간에 30명.. 행사는 5시간이라면 분명 비아그라먹고도 서너발이면 거이 꽃잎속은 콧물 범벅일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자 은행도 아니고, 진짜 여성분의 전투력은 저로써는 상상을 초월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나이도 있고 좀 가리는게 많아서 이렇게 갱뱅의 상황은 혈기 왕성했던 20대에나 즐길법하지 제 나이엔 이렇게 고추밭에서 발기상태를 유지시키는건 참 쉬운일이 아니네요.... 아늑한 조명에 소규모의 단련된 남성이 아니다보니 박고 조이고 싸고 보니... 사실 7천엔이 쫌 아깝다 싶더군요. 악수회처럼 잡고 흔들고 끝인거 같은... 뭔가 컨베이어 벨트처럼 박고 싸고 닦고 끝;;; 이라니..
노콘이고 이미 십수명의 고추가 통행하던 꽃잎이라 윤활유에 콧물까지... 뭔가 새구두 신고 온날 장마와서 진흙탕을 걷는 기분이 들더군요... 정말 아이돌과의 섹스(?)는 아닌건 분명합니다. 여성도 장기전(?)에 대비해 체위를 일절 바꾸지 않고, 정상체위로 가랑이를 벌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왁싱도 하고 입술도 도톰한게 이뻐서 보기엔 좋더라구요...
한번 싸고 나서 총기수입(?)하려는데 씻는 화장실이 한개뿐이라 좀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휴지로 대충 닦고 대기실(?)로 돌아왔습니다.
본전 생각이 간절해지는 대목입니다... 차라리 알파인갈껄... (참고로 알파인은 동경 시내에있는 에세머들의 메카 같은 곳..)
퇴실도 번잡하여 서너명씩 그룹으로 내려보내는데 씻고 박고 닦고 나오는데까지 40분 걸렸습니다. 하지만 크게 해소된 느낌은 없었습니다;;;
아무튼 아침 10시인데 대략 남자가 30명 가까운 인원에 한명이 한따까리씩 하는데 여자 한명(?)이 그 콧물을 오롯이 다 받아들이고 있다는건... 첨엔 7천엔이란 입장료가 참염가(?)겠구나 생각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한시간에 30명.. 행사는 5시간이라면 분명 비아그라먹고도 서너발이면 거이 꽃잎속은 콧물 범벅일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자 은행도 아니고, 진짜 여성분의 전투력은 저로써는 상상을 초월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나이도 있고 좀 가리는게 많아서 이렇게 갱뱅의 상황은 혈기 왕성했던 20대에나 즐길법하지 제 나이엔 이렇게 고추밭에서 발기상태를 유지시키는건 참 쉬운일이 아니네요.... 아늑한 조명에 소규모의 단련된 남성이 아니다보니 박고 조이고 싸고 보니... 사실 7천엔이 쫌 아깝다 싶더군요. 악수회처럼 잡고 흔들고 끝인거 같은... 뭔가 컨베이어 벨트처럼 박고 싸고 닦고 끝;;; 이라니..
노콘이고 이미 십수명의 고추가 통행하던 꽃잎이라 윤활유에 콧물까지... 뭔가 새구두 신고 온날 장마와서 진흙탕을 걷는 기분이 들더군요... 정말 아이돌과의 섹스(?)는 아닌건 분명합니다. 여성도 장기전(?)에 대비해 체위를 일절 바꾸지 않고, 정상체위로 가랑이를 벌리고 있습니다.
그나마 왁싱도 하고 입술도 도톰한게 이뻐서 보기엔 좋더라구요...
한번 싸고 나서 총기수입(?)하려는데 씻는 화장실이 한개뿐이라 좀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휴지로 대충 닦고 대기실(?)로 돌아왔습니다.
본전 생각이 간절해지는 대목입니다... 차라리 알파인갈껄... (참고로 알파인은 동경 시내에있는 에세머들의 메카 같은 곳..)
퇴실도 번잡하여 서너명씩 그룹으로 내려보내는데 씻고 박고 닦고 나오는데까지 40분 걸렸습니다. 하지만 크게 해소된 느낌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