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들의 말을 믿지 않는 이유 (마이 섹스 스토리 06)
또 뜬금 없이 예전 기억이 나서 깨작거려 봅니다. 가끔 남여간의 관계에서 그린 라이트가 켜지려고 할 때 이상하게 분위기 깨면서 진행 중의 관계에 빨간불이 켜지게 하는 여자들이나 여성들의 그런 행동 패턴이 있잖아요? 저는 이제 그런것들을 잘 믿지 않는 편입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거에요.
예전에 지인 단체들과 서울 근교에 놀러갔던 적이 있습니다. 이래 저래 아는 사람 건너 아는 사람들까지 섞여서 한 10명쯤 됐었을까요? 너무 오래되서 인상 깊었던 몇명 빼고는 기억도 안납니다만...
아무튼 남여 섞여서 그정도 모인 자리에서 자연스레 술이 오가고 각자 취기에 올랐는데 갑자기 제게 들이대는 여성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뭐 들이대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맞은편에도 제 지인이 작업까지는 아니고 그냥 같이 수다 떠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저한테 들이대는 여자분과 일행이었습니다. 저는 나름 괜찮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잠깐만요 여자친구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라고 묻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때 저는 여자친구가 있긴 한 상황이었습니다..... 잘 흘러가는 상황 중에 모두가
즐거운 상황에서 한 여성분이 그렇게 딱 집으니 저는 뭐 그야말로 꿀 먹은 벙어리가 됐고 주변 사람들도 올스톱, 모두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 정적을 깨준 것은 제 옆의 여성이었고 난 전혀 상관 안해 라며 정적을 깨고 다시 분위기를 이끌어갔습니다. 그런 기억이 있었으나 우린 비슷한 멤버들과 비슷한 자리를
이후에도 여러번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조신한척 하던 여자분도 어느날은 같은 방에서 관계를 하게 되던 날이 있었습니다. 뭐 상대를 돌려가며 하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같은 공간에서의 2:2 플레이였으니 적잖이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죠.... 그랬던 적도 있고....
너무 오래전 일이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완전 정반대의 사건도 있었습니다. 회사에 완전 철 없이 섹시하게 옷을 입고 다니는 누나가 하나 있었죠.
제가 어렸지만서도 그냥 참 철 없어 보인다 싶게 그냥 팬티같은 한팬츠 입고오고 그러던 여자 직원이었는데 나이는 나보다 누나였지만 내 후배였고
저를 좀 많이 좋아해줘서 회사에서의 고충들을 간혹 메신저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은 단 둘이 술을 마시게 됐고
자연스레 둘 다 진득히 취하게 됐는데 그 여자의 고충이 자기는 혼전순결주의자인데 남친이 너무 관계를 하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그 얘기를 들은 저는 웃기지도 않아서 기가 막혔죠. 그 여자가 하고 다니는 행동이나 복장 등은 누가 봐도 떡 매니아였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그 날 저희는 그렇게 소주를 마시던 곳에서 그 남자친구 고충 얘길 들어주다가 서로 신나게 물고 빨았습니다.
쌔빨간 립스틱이 묻은 입술이 쥐어터려자 빨았죠... 그리고 저는 그녀를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안간다고 안간다고 난리더라구요.
그래도 보낼 수는 없었죠. 근데 결국 결제도 그녀가 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또 그녀가 자꾸 뺍니다. 너무 밝아서 그런가 싶어서 불을 끄고
좀 해보려 하니 자꾸 싫답니다. 얘가 여기까지 와서 갑자기 왜 이러나 싶었지만 하던 걸 계속 진행하려 하니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 겁니다...
순간 너무 벙찌고 놀랐습니다. 아 그 말이 사실이었구나. 얘가 딱 여기까지만 즐기고 실제론 안하는 애였구나.... 싶어지는 순간이었죠....
말 그대로 저는 얼어붙어서 못쓸 짓을 하려던 놈이 된것만 같아서 그녀를 침대에 눞혀두고 미안하다 하고 침대 밑 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냥 좀 여러가지로다가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자 그녀가 침대 위로 올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액에 뇌에까지 가득 차있던 아까의 제가 아니었던지라... 됐다고 하고 내 신경 쓰지 말고 쉬라고 했습니다.
술이 취할대로 취하고 불이 꺼진 모텔 방이었지만 오만가지 생각들로 잠 한숨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을까? 그녀의 잠든 숨소리가 들려오자 저는 방을 나섰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는가하면 저런 사람도 있는 거 같아요. 참 알수가 없습니다....
예전에 지인 단체들과 서울 근교에 놀러갔던 적이 있습니다. 이래 저래 아는 사람 건너 아는 사람들까지 섞여서 한 10명쯤 됐었을까요? 너무 오래되서 인상 깊었던 몇명 빼고는 기억도 안납니다만...
아무튼 남여 섞여서 그정도 모인 자리에서 자연스레 술이 오가고 각자 취기에 올랐는데 갑자기 제게 들이대는 여성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얼굴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뭐 들이대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맞은편에도 제 지인이 작업까지는 아니고 그냥 같이 수다 떠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저한테 들이대는 여자분과 일행이었습니다. 저는 나름 괜찮은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맞은편에서 잠깐만요 여자친구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 라고 묻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그때 저는 여자친구가 있긴 한 상황이었습니다..... 잘 흘러가는 상황 중에 모두가
즐거운 상황에서 한 여성분이 그렇게 딱 집으니 저는 뭐 그야말로 꿀 먹은 벙어리가 됐고 주변 사람들도 올스톱, 모두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 정적을 깨준 것은 제 옆의 여성이었고 난 전혀 상관 안해 라며 정적을 깨고 다시 분위기를 이끌어갔습니다. 그런 기억이 있었으나 우린 비슷한 멤버들과 비슷한 자리를
이후에도 여러번 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조신한척 하던 여자분도 어느날은 같은 방에서 관계를 하게 되던 날이 있었습니다. 뭐 상대를 돌려가며 하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같은 공간에서의 2:2 플레이였으니 적잖이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죠.... 그랬던 적도 있고....
너무 오래전 일이라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완전 정반대의 사건도 있었습니다. 회사에 완전 철 없이 섹시하게 옷을 입고 다니는 누나가 하나 있었죠.
제가 어렸지만서도 그냥 참 철 없어 보인다 싶게 그냥 팬티같은 한팬츠 입고오고 그러던 여자 직원이었는데 나이는 나보다 누나였지만 내 후배였고
저를 좀 많이 좋아해줘서 회사에서의 고충들을 간혹 메신저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은 단 둘이 술을 마시게 됐고
자연스레 둘 다 진득히 취하게 됐는데 그 여자의 고충이 자기는 혼전순결주의자인데 남친이 너무 관계를 하고 싶어한다는 겁니다.
그 얘기를 들은 저는 웃기지도 않아서 기가 막혔죠. 그 여자가 하고 다니는 행동이나 복장 등은 누가 봐도 떡 매니아였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그 날 저희는 그렇게 소주를 마시던 곳에서 그 남자친구 고충 얘길 들어주다가 서로 신나게 물고 빨았습니다.
쌔빨간 립스틱이 묻은 입술이 쥐어터려자 빨았죠... 그리고 저는 그녀를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그런데 안간다고 안간다고 난리더라구요.
그래도 보낼 수는 없었죠. 근데 결국 결제도 그녀가 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보니 또 그녀가 자꾸 뺍니다. 너무 밝아서 그런가 싶어서 불을 끄고
좀 해보려 하니 자꾸 싫답니다. 얘가 여기까지 와서 갑자기 왜 이러나 싶었지만 하던 걸 계속 진행하려 하니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 겁니다...
순간 너무 벙찌고 놀랐습니다. 아 그 말이 사실이었구나. 얘가 딱 여기까지만 즐기고 실제론 안하는 애였구나.... 싶어지는 순간이었죠....
말 그대로 저는 얼어붙어서 못쓸 짓을 하려던 놈이 된것만 같아서 그녀를 침대에 눞혀두고 미안하다 하고 침대 밑 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냥 좀 여러가지로다가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자 그녀가 침대 위로 올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액에 뇌에까지 가득 차있던 아까의 제가 아니었던지라... 됐다고 하고 내 신경 쓰지 말고 쉬라고 했습니다.
술이 취할대로 취하고 불이 꺼진 모텔 방이었지만 오만가지 생각들로 잠 한숨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얼마간의 시간이 지났을까? 그녀의 잠든 숨소리가 들려오자 저는 방을 나섰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는가하면 저런 사람도 있는 거 같아요. 참 알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