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에 갇혔다고 도와달라는데
안녕하세요 형님들. 글쓰는건 거의처음이네요
틴더에서 매칭돼서 가끔 카톡만 하던 애가 있었는데
멀쩡하게 생겨선 조선족인가 싶을만큼 타이핑도 이상하게 맞춤법도 틀리는 애가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서울로 왔고, 부모님은 다 돌아가셨는데
계속 잘해주던 친한 언니가 모델 알바를 소개해줘서 오늘 따라갔는데
알고보니 업소 그런거였다는 겁니다
그 언니란 사람은 연락두절되고 소개비 받고 도망쳤고
폰 지갑 다뺏겼고, 오늘 일 안하면 내일 다른데로 넘겨버린다 했다고.. 저한테 도와달라는데
(연락방법은 미리 노트북에 카톡을 로그인해놨다네요)
도와주는 방법은 제가 단골인척 그업소에 연락하면 빠져나올수 있답니다.
솔직히 완전 남이고 저는 도와줄 의무도 없습니다만..
마음이 불편해져서 한번 도와줄까도 싶은데
제가 그런쪽으로 잘못 엮이면 안좋은 일 생길까 걱정되네요..
형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틴더에서 매칭돼서 가끔 카톡만 하던 애가 있었는데
멀쩡하게 생겨선 조선족인가 싶을만큼 타이핑도 이상하게 맞춤법도 틀리는 애가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서울로 왔고, 부모님은 다 돌아가셨는데
계속 잘해주던 친한 언니가 모델 알바를 소개해줘서 오늘 따라갔는데
알고보니 업소 그런거였다는 겁니다
그 언니란 사람은 연락두절되고 소개비 받고 도망쳤고
폰 지갑 다뺏겼고, 오늘 일 안하면 내일 다른데로 넘겨버린다 했다고.. 저한테 도와달라는데
(연락방법은 미리 노트북에 카톡을 로그인해놨다네요)
도와주는 방법은 제가 단골인척 그업소에 연락하면 빠져나올수 있답니다.
솔직히 완전 남이고 저는 도와줄 의무도 없습니다만..
마음이 불편해져서 한번 도와줄까도 싶은데
제가 그런쪽으로 잘못 엮이면 안좋은 일 생길까 걱정되네요..
형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