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은 반고리관에 있는 이석이 굴러다니며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하는데 이 돌이 생각외로 잘 빠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빠지게 되면 갑자기 어지럼증이 엄청 심해진다고 하네요. 치료를 하더라도 한번 빠진 이석은 이탈이 잘 되서 재발 확률이 높아요. 초기에 치료 잘 하셔야 합니다.
이석증이 짜증나는게 쉽게 재발합니다. 증상이 심하면 바로 병원가는데 그렇지않고 멀미날듯하게 증상이 약하게 울렁거릴때가 짜증납니다.
자연치료로 1~2달이면 그냥 났는데요 제가 그동안 이석증 겪으면서 느낀점은요 일단 잠을 많이 자면 안되는것 같아요 쉬는날 거의 잠만 잤는데 자다보면 한쪽으로 치우쳐 자기때문에 오래자다보면 중력때문에 돌이 빠질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제가볼때 이게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