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복궁에서
카와키타사이카를 만났습니다.
만났다기 보다는 마주쳤다고 해야 맞겠네요.
정말 바로앞에서 봤는데 가이드와 매니저로 보이는 남자 두명과 있었고 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0.5초 정도 눈이 마주쳤는데 영상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예뻤고 생각했던 것보다 키도 컸습니다. 170은 될거 같은 느낌에 비율도 너무 좋고 어지간한 아이돌 뺨 칠 정도로 예쁘더군요…
영상속 여신을 실물로 봤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웠는데 이 썰을 어디 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써 봅니다.
만났다기 보다는 마주쳤다고 해야 맞겠네요.
정말 바로앞에서 봤는데 가이드와 매니저로 보이는 남자 두명과 있었고 한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0.5초 정도 눈이 마주쳤는데 영상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예뻤고 생각했던 것보다 키도 컸습니다. 170은 될거 같은 느낌에 비율도 너무 좋고 어지간한 아이돌 뺨 칠 정도로 예쁘더군요…
영상속 여신을 실물로 봤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웠는데 이 썰을 어디 얘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