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와의 팬미팅
안녕하세요. 이래저래 질문만 하다가 오늘 있었던 행사(?)에 대해서 궁금해하실지 몰라서 간단히 후기(?)를 남겨봅니다.
거이 일주일 가까이 기다려온지라, 나름 운기조식하고 금딸한지 48시간(?)만에 밥 든든히 먹고 지하철 타고 약속 장소로 갑니다. 한때 이승엽 선수의 홈구장에 있는 호텔인데요, 한때 일본의 황금기에 지어진 호텔이지만 지금은 뭐 복도에서도 담배 냄새가 날것같은 후진 호텔입니다.
돈을 찾아서 호텔 근처에서 메세지를 보내니 14층에 올라와서 다시 문자 하랍니다.
어제까지 트윗에는 참가자 부족(?)이라며 엄청나게 광고를 아침까지 해대드니... 14층에올라가니 정말 엄청난 인파가(!!!)가 있었습니다. 아침 10시라서 청소하는 시간부터라니... 생각해보면 태풍이 오고있어서 아무도 참가 안할거라는 제 헛된예상을 뒤로하고, 대략 20~30명의 다양한 연령대의 남자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이정도로 한층에서 사람이 붐비면 대략 뭔가 호텔에서 잡으러 올만도 할텐데... 이쯤에서 대략 전 그냥 집에 갈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장전한 탄약은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고, 유명 배우와 단 한번이라도 펌핑(?)하는게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알기에 존버하자고 애써 억누르며 기다려 봅니다.
이번 이벤트는 팬사은회(?)이기에 7천엔 (대략 7만원) 정도이니 비싼것도 아니져, 아이돌 악수회도 이정도 하니까 마리죠... ㅎㅎ
아무튼, 인솔자(?)가 다섯명씩 방에 넣어줍니다. 허긴 이정도 중대병력(?)이라면 한방에 모아둘순 없죠..
아무튼 샤워와 짐보관은 대기실용 객실에서 준비하고, 모두 찜질방 복장비슷한 가벼운 복장으로 환복&샤워를 마치고 경기장으로 이동합니다... 신병 훈련소처럼 준비된 사수부터 경기장(?)룸 으로 입장합니다...
여성분이 좀 늦어서 방에는 20명 정도의 아재들이 이미 각 사로(?)에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몸좋은 아재 대학대닐것같은 쪼맨한 아그들 등등 온갖 남자들이 다 모여있네요... 코로나 확진 될 기세입니다;;
여성분은? 제가 휴지끈이 짧아서 그런지 사실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름 직업정신(?)은 투철한지 한번에 다섯을 상대할만큼 전투력이 상당하더군요, 양손에 하나씩 입에 두개 아래 입(?)에 하나를 동시에 봐주는 멀티플레이를 시전합니다.
저는 중년부(?)라서 이정도의 풍경에 단단해질만큼 어리지 않아서 일단 관전을 합니다. 꼭지도 적당하고 왁싱을 해서 그런지 그곳도 아주 단정합니다. 하지만 그 모양만으로 어느 배우인지 알아볼 방법은 없습니다...;;
10시 15분 부터 전투가 시작되 젊은 친구들은 45분쯤 되자 슬슬 현자타임에 돌입합니다. 그때 노장이랄까 시동이 늦은 그룹에 뭍어서 저도 시작합니다.
참고로 이번 행사(?)는 콘돔은 각자 자유(?)여서 대부분의 참가자는 노콘으로 배도 아닌 꽃잎에 쌀수 있었습니다. 저도 대세에 따라 안에다 쭈욱 짜넣고 왔습니다.
행사는 대략 1인 1발만으로도 이미 방안에 밤꽃향이 진동을 합니다. 마치 곱창집 다녀온뒤에 곱창냄새 안빠지는 것마냥... ;;; 곽티슈가 세통이 순식간에 날라가네요. 대략 남자들은 루틴이 정해지더군요,
일단 손으로 알과 봉(?)을 마사지 받으면서 꼭지 애무, 그다음에 입으로 봉 청소(?).. 그런다음 펌프 준비, 앞사람 콧물(?)처리 해주고 본인 차례.... 콧물 나올때까지 쑤시다가 현타오면 욕실가서 총기 수입(?)하고 다음 타선으로 기다리던가 아니면 리타이어... 입니다.
나머지 이야긴 다음에 또 할께여~~~
거이 일주일 가까이 기다려온지라, 나름 운기조식하고 금딸한지 48시간(?)만에 밥 든든히 먹고 지하철 타고 약속 장소로 갑니다. 한때 이승엽 선수의 홈구장에 있는 호텔인데요, 한때 일본의 황금기에 지어진 호텔이지만 지금은 뭐 복도에서도 담배 냄새가 날것같은 후진 호텔입니다.
돈을 찾아서 호텔 근처에서 메세지를 보내니 14층에 올라와서 다시 문자 하랍니다.
어제까지 트윗에는 참가자 부족(?)이라며 엄청나게 광고를 아침까지 해대드니... 14층에올라가니 정말 엄청난 인파가(!!!)가 있었습니다. 아침 10시라서 청소하는 시간부터라니... 생각해보면 태풍이 오고있어서 아무도 참가 안할거라는 제 헛된예상을 뒤로하고, 대략 20~30명의 다양한 연령대의 남자들이 모여있었습니다... 이정도로 한층에서 사람이 붐비면 대략 뭔가 호텔에서 잡으러 올만도 할텐데... 이쯤에서 대략 전 그냥 집에 갈까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래도 한번 장전한 탄약은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고, 유명 배우와 단 한번이라도 펌핑(?)하는게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알기에 존버하자고 애써 억누르며 기다려 봅니다.
이번 이벤트는 팬사은회(?)이기에 7천엔 (대략 7만원) 정도이니 비싼것도 아니져, 아이돌 악수회도 이정도 하니까 마리죠... ㅎㅎ
아무튼, 인솔자(?)가 다섯명씩 방에 넣어줍니다. 허긴 이정도 중대병력(?)이라면 한방에 모아둘순 없죠..
아무튼 샤워와 짐보관은 대기실용 객실에서 준비하고, 모두 찜질방 복장비슷한 가벼운 복장으로 환복&샤워를 마치고 경기장으로 이동합니다... 신병 훈련소처럼 준비된 사수부터 경기장(?)룸 으로 입장합니다...
여성분이 좀 늦어서 방에는 20명 정도의 아재들이 이미 각 사로(?)에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몸좋은 아재 대학대닐것같은 쪼맨한 아그들 등등 온갖 남자들이 다 모여있네요... 코로나 확진 될 기세입니다;;
여성분은? 제가 휴지끈이 짧아서 그런지 사실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름 직업정신(?)은 투철한지 한번에 다섯을 상대할만큼 전투력이 상당하더군요, 양손에 하나씩 입에 두개 아래 입(?)에 하나를 동시에 봐주는 멀티플레이를 시전합니다.
저는 중년부(?)라서 이정도의 풍경에 단단해질만큼 어리지 않아서 일단 관전을 합니다. 꼭지도 적당하고 왁싱을 해서 그런지 그곳도 아주 단정합니다. 하지만 그 모양만으로 어느 배우인지 알아볼 방법은 없습니다...;;
10시 15분 부터 전투가 시작되 젊은 친구들은 45분쯤 되자 슬슬 현자타임에 돌입합니다. 그때 노장이랄까 시동이 늦은 그룹에 뭍어서 저도 시작합니다.
참고로 이번 행사(?)는 콘돔은 각자 자유(?)여서 대부분의 참가자는 노콘으로 배도 아닌 꽃잎에 쌀수 있었습니다. 저도 대세에 따라 안에다 쭈욱 짜넣고 왔습니다.
행사는 대략 1인 1발만으로도 이미 방안에 밤꽃향이 진동을 합니다. 마치 곱창집 다녀온뒤에 곱창냄새 안빠지는 것마냥... ;;; 곽티슈가 세통이 순식간에 날라가네요. 대략 남자들은 루틴이 정해지더군요,
일단 손으로 알과 봉(?)을 마사지 받으면서 꼭지 애무, 그다음에 입으로 봉 청소(?).. 그런다음 펌프 준비, 앞사람 콧물(?)처리 해주고 본인 차례.... 콧물 나올때까지 쑤시다가 현타오면 욕실가서 총기 수입(?)하고 다음 타선으로 기다리던가 아니면 리타이어... 입니다.
나머지 이야긴 다음에 또 할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