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면허인데..운전할 명분이 없는게 고민이네요..
곧 서른 앞두고 장롱면허를 탈피하고자 하는데
여자친구도 없고, 원채 여행보다 집 있기를 좋아하는 성격이고
회사도 서울/강남쪽에 위치해 있어 운전보다는 대중교통이 훨씬 편한 상황입니다.
일단은 다음달부터 면허학원에서 도로연수 받고, 렌탈이나 아빠차로 근근히 연습해보려 하는데
그렇게 연습하고 나서 또 운전할 일이 없을까 고민이네요.
이런 케이스에서 흔히 듣는 말이, 운전을 할 줄 알게 되면
여행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바뀔꺼라 하는데..혹시 저랑 비슷한 분 중에
극복(?)하신 분 있으실지 문의 드립니다 ㅠ
여자친구도 없고, 원채 여행보다 집 있기를 좋아하는 성격이고
회사도 서울/강남쪽에 위치해 있어 운전보다는 대중교통이 훨씬 편한 상황입니다.
일단은 다음달부터 면허학원에서 도로연수 받고, 렌탈이나 아빠차로 근근히 연습해보려 하는데
그렇게 연습하고 나서 또 운전할 일이 없을까 고민이네요.
이런 케이스에서 흔히 듣는 말이, 운전을 할 줄 알게 되면
여행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바뀔꺼라 하는데..혹시 저랑 비슷한 분 중에
극복(?)하신 분 있으실지 문의 드립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