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때 만난 여자
모바일 게임을 통해서 알게되어.. 크리스마스날 처음 만나 양꼬치집에서 술한잔 한 여자가 있는데요.. 저는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날 5시에 만나 새벽 두시반까지 술을 먹고 세시에 집에 왔습니다.
그 후 카톡은 꾸준히 했구요
지난 일요일 밤엔 전화가 와서 한시간 반가량 통화도 했는데요..
12월 31일에 제가 한번 더 보자고 연락을 했는데 연말이라 가족끼리 있어야 한다고 거절했습니다.. 그후로 카톡하며 지냈는데 어제 갑자기..
개인적인 연락이 조금 부담이 된다고 특별한 일 없으면... 단체톡하자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술친구겸 오빠 동생 사이를 원한바 연락을 했는데..
자주 하다보니 상대방이 혹시나... 썸남썸녀 식으로 느껴 부담스럽다한거같기도하고요..
전에 만났을때 2월3일이 생일이라곤 했는데 ..
저는 다시 그 친구와 관계를 회복하고싶습니다 .. 오해가 있다면 풀고싶구요..
경험 많은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그날 5시에 만나 새벽 두시반까지 술을 먹고 세시에 집에 왔습니다.
그 후 카톡은 꾸준히 했구요
지난 일요일 밤엔 전화가 와서 한시간 반가량 통화도 했는데요..
12월 31일에 제가 한번 더 보자고 연락을 했는데 연말이라 가족끼리 있어야 한다고 거절했습니다.. 그후로 카톡하며 지냈는데 어제 갑자기..
개인적인 연락이 조금 부담이 된다고 특별한 일 없으면... 단체톡하자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술친구겸 오빠 동생 사이를 원한바 연락을 했는데..
자주 하다보니 상대방이 혹시나... 썸남썸녀 식으로 느껴 부담스럽다한거같기도하고요..
전에 만났을때 2월3일이 생일이라곤 했는데 ..
저는 다시 그 친구와 관계를 회복하고싶습니다 .. 오해가 있다면 풀고싶구요..
경험 많은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