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깅 당해보고싶은데 혹시 경험자 있으신가요
아직 항문이나 전립선 자위 무경험인데요
요새 응꼬 털리는 장르의 야동이 많아지면서 그 세계에 눈을 떠버렸습니다.
그 장르 아니면 흥분도 잘 안되고
어느새 해당 장르 신작 출시일만 날잡아 기다리고 있네요..
혹시 경험해보신분들 후기좀 알려주세요 ㅠㅠ 여친한테 해보자고 말도 못꺼내겠는데.. 맛이라도 보고싶습니다.
근데 혹시 경험 후에 일반적인 자극으로 만족을 못하게 될까봐 너무 두렵네요..
쉬메일이나 게이물은 너무 보기도 싫고 생각만 해도 고추가 죽는데 페니반 차고있는 여자가 내려보는 그 느낌이 너무 꼴려요... 이치카 페니반 dass신작 보면서 열번은 쳤습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느낌으로 여기에 바람이라도 적어봅니다. 경험자분들 썰좀 풀어주십쇼.
요새 응꼬 털리는 장르의 야동이 많아지면서 그 세계에 눈을 떠버렸습니다.
그 장르 아니면 흥분도 잘 안되고
어느새 해당 장르 신작 출시일만 날잡아 기다리고 있네요..
혹시 경험해보신분들 후기좀 알려주세요 ㅠㅠ 여친한테 해보자고 말도 못꺼내겠는데.. 맛이라도 보고싶습니다.
근데 혹시 경험 후에 일반적인 자극으로 만족을 못하게 될까봐 너무 두렵네요..
쉬메일이나 게이물은 너무 보기도 싫고 생각만 해도 고추가 죽는데 페니반 차고있는 여자가 내려보는 그 느낌이 너무 꼴려요... 이치카 페니반 dass신작 보면서 열번은 쳤습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느낌으로 여기에 바람이라도 적어봅니다. 경험자분들 썰좀 풀어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