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오피 후기입니다


저번에 처음으로 휴게텔로 갔다가 태국여자한테 예외 없이 내상 당하고 와서 하소연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참 당황스러웠었죠... 프로필은 분명 위 사진 느낌인데 막상 룸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래...................... 이 때 일을 계기로 절대!!! 프로필 싱크로율의 절반조차 믿지 않을 것이며 무엇보다 업소 가기 전 실장한테 이실직고를 해서 매니저 아가씨가 사진과 차이가 나도 너무 차이가 나서 맘에 안 들면 블랙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나온다고 말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거기다 태국 같은 동남아 여인은 트젠일 확률도 어느 정도 있다고 해서 혹여나 가시는 분들은 매우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로부터 2달 후인 저번 주...바쁜 일정이 다시 끝나고 이번엔 오피로 전향 했죠.
제가 현재 사는 지역이 지방 중에서도 나름 인구수가 많은 편에 속하는 도시라 그런 만큼 업소도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프로필을 보고 후기를 세심하게 비교해 봤는데 후기 올린 사람들 중 회원계급이 다이아(소위)이상 되는 사람이 좀 많기에 믿음이 가더군요. 그래서 실장한테 전화하고 인증 후 예약 잡고 확실하게 원하는 매니저 아가씨 스타일을 요청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도 있지만 당시 저처럼 프로필만 보고 지명하면 내상 당할 확률이 매우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실장한테 확실하게 스타일을 말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우선 외모는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본인이 눈이 높은 편이 아니라 일본 AV 여배우 중에서도 좀 이쁘네 하는 그런 느낌 정도만 되면 되고 체중은 키 160 기준 50 후반까지도 봐주는데 대신 가슴은 C 정도 아가씨 그리고 저는 절대 하드한거 좋아하지 않으니까 애인모드 위주로 적당히 잘 해주는 아가씨로 불러달라고 얘기 했습니다. 막상 보면 요청사항 길어 보이는데 길기만 하고 오피 아가씨 치고 기준이 그리 빡세지 않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더니 실장이 바로 알겠다 그래서 조건에 맞는 매니저 아가씨로 예약 잡고 갔습니다. 해당 매니저 아가씨 같은 경우에는 +3이었어요.
예약시간 되서 룸에 들어가니까 확실히 외모는 뭐랄까 딱히 연예인 누구 닮았다긴 애매해서 그냥 길가다 이쁘다고 생각되는 일반인 여성들 정도의 외모였구요 제가 말한 기준하고 어느 정도 부합 하는거 같더라구요. 또한 오자마자 따뜻하게 차 마시면서 얘기나 하자 해서 먼저 대화도 유도해주고 대화 하다가 뭐 오피가면 하는 기본적인 코스 있잖습니까 서로 샤워하고 관계 등 매우 잘~ 즐기고 왔습니다.
저번에 휴게텔 갔을 때는 14만이었는데 이번 오피는 17만 이었거든요. 단 돈 3만원 차이인데 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없더라구요.
돈 조금 아낄려다가 오히려 0원어치 즐기는 일로 전락할 수 있으니 돈 조금 더 보태서라도 비싼 곳으로 가서 노시는걸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그로부터 2달 후인 저번 주...바쁜 일정이 다시 끝나고 이번엔 오피로 전향 했죠.
제가 현재 사는 지역이 지방 중에서도 나름 인구수가 많은 편에 속하는 도시라 그런 만큼 업소도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프로필을 보고 후기를 세심하게 비교해 봤는데 후기 올린 사람들 중 회원계급이 다이아(소위)이상 되는 사람이 좀 많기에 믿음이 가더군요. 그래서 실장한테 전화하고 인증 후 예약 잡고 확실하게 원하는 매니저 아가씨 스타일을 요청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도 있지만 당시 저처럼 프로필만 보고 지명하면 내상 당할 확률이 매우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실장한테 확실하게 스타일을 말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우선 외모는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본인이 눈이 높은 편이 아니라 일본 AV 여배우 중에서도 좀 이쁘네 하는 그런 느낌 정도만 되면 되고 체중은 키 160 기준 50 후반까지도 봐주는데 대신 가슴은 C 정도 아가씨 그리고 저는 절대 하드한거 좋아하지 않으니까 애인모드 위주로 적당히 잘 해주는 아가씨로 불러달라고 얘기 했습니다. 막상 보면 요청사항 길어 보이는데 길기만 하고 오피 아가씨 치고 기준이 그리 빡세지 않다고 자부합니다. 그러더니 실장이 바로 알겠다 그래서 조건에 맞는 매니저 아가씨로 예약 잡고 갔습니다. 해당 매니저 아가씨 같은 경우에는 +3이었어요.
예약시간 되서 룸에 들어가니까 확실히 외모는 뭐랄까 딱히 연예인 누구 닮았다긴 애매해서 그냥 길가다 이쁘다고 생각되는 일반인 여성들 정도의 외모였구요 제가 말한 기준하고 어느 정도 부합 하는거 같더라구요. 또한 오자마자 따뜻하게 차 마시면서 얘기나 하자 해서 먼저 대화도 유도해주고 대화 하다가 뭐 오피가면 하는 기본적인 코스 있잖습니까 서로 샤워하고 관계 등 매우 잘~ 즐기고 왔습니다.
저번에 휴게텔 갔을 때는 14만이었는데 이번 오피는 17만 이었거든요. 단 돈 3만원 차이인데 이렇게 차이가 날 수가 없더라구요.
돈 조금 아낄려다가 오히려 0원어치 즐기는 일로 전락할 수 있으니 돈 조금 더 보태서라도 비싼 곳으로 가서 노시는걸 추천 드리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