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했습니다..
일단 긴글이라 죄송합니다.
우선 사귄지는 260일 정도되었구요
헤어지게 된 계기가 여자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전날 오전부터 미역국이며 수육도 삶고 케잌도 준비하고 풍선도 불고 가지고싶다던 가방까지 사서 제 집을 최대한 기분좋은 생일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꾸며놓고 여자친구가 일이 끝나는 새벽다섯시 까지 잠도 안자고 셋팅을 해놓고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생일 전날 잠깐 얼굴보려고 만났을때 생일날 아는 언니들과 술 약속이 있다고 말을 꺼내더라구요 저는 생일은 저와 보낼거라는 생각을 하고있던터라 아쉽지만 생일날 지인들도 만나고 하고싶겠구나 알겠다 재미있게 놀고 중간중간 연락만 해달라고 하고 다음날 새벽에 여자친구가 퇴근하고 생일파티를 해주고 저녁에 여자친구는 지인들을 만나러갔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그때부터였습니다. 한다던 연락은 거의 오지않았고 제가 기다리다 지쳐 전화를 걸면 한참 신나있는상태로 전화를 받길래 잘 놀고있구나 하고 연락은 쫌 해줘라고 하고 그후에도 계속 연락이 없자 톡도하고 몇번이나 하고 답장이 없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렇게 오후6시에 만나 다음날 새벽7시까지 술먹고 놀고 저는 연락만 기다리며 잠도못자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혹시 자리가 일찍 끝난다면 따로 만날생각이었구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집에가는 길에 연락이 왔고 제가 집에 조심해서 들어가라라고 말하니 자기 걱정은 안되냐며 왜 자기 생일인데 그 자리에 오려고하지않았냐 라며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랑 재미있게 놀라고 나도 생일을 같이 보내고싶었는데 약속이있다고 해서 아쉽지만 말을 못했다 라고 하였고 그래도 와줄수있지않냐 이런거 하나하나 말해야하냐 라고 하였고 저는 나는 생일을 기분좋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같이 보내고 싶어도 참고 기다렸다 나도 노력을 했다라고 하니 여자친구는 본인 생일에 제가 노력한게 뭐가있는데? 라며 미역국?수육? 이런건 친한 친구들도 해줄수있다 라고 하니 멘탈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안친한 언니도 생일선물사러 백화점을 두시간을 돌아다녓다 라고도 하였고 저도 가지고싶다던 가방을 찾으려고 두시간넘게 돌아다녔고 그렇게 잠도 안자고 시간에 맞춰서 따뜻한 음식 먹이려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저런말을 들으니 아 내가 아무리 무언갈 해줘도 이 친구한테는 안친한 언니가 두시간을 돌아다닌게 내가 한 일보다 더 큰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가 몇주전에 본인이 사랑받고있다는걸 못느낀다며 말을했고 그걸 들은 저는 노력을 했다고 말했지만 본인은 느끼지못했다 항상 내가 먼저 와달라 이런말을 해야하냐 나도 자존심이 있다 이러길래 참다못해 서로 그만하자고 서로 감정소모를 하면서 만나는건 서로한테 안좋을 것 같다 내가 너의 만족을 못채워주는것같다 라고 하며 이별을 했습니다. 과연 헤어진게 잘한 선택일까요? 아님 저 혼자 오바해서 안좋게 받아들인걸까요?..
우선 사귄지는 260일 정도되었구요
헤어지게 된 계기가 여자친구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전날 오전부터 미역국이며 수육도 삶고 케잌도 준비하고 풍선도 불고 가지고싶다던 가방까지 사서 제 집을 최대한 기분좋은 생일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꾸며놓고 여자친구가 일이 끝나는 새벽다섯시 까지 잠도 안자고 셋팅을 해놓고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생일 전날 잠깐 얼굴보려고 만났을때 생일날 아는 언니들과 술 약속이 있다고 말을 꺼내더라구요 저는 생일은 저와 보낼거라는 생각을 하고있던터라 아쉽지만 생일날 지인들도 만나고 하고싶겠구나 알겠다 재미있게 놀고 중간중간 연락만 해달라고 하고 다음날 새벽에 여자친구가 퇴근하고 생일파티를 해주고 저녁에 여자친구는 지인들을 만나러갔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그때부터였습니다. 한다던 연락은 거의 오지않았고 제가 기다리다 지쳐 전화를 걸면 한참 신나있는상태로 전화를 받길래 잘 놀고있구나 하고 연락은 쫌 해줘라고 하고 그후에도 계속 연락이 없자 톡도하고 몇번이나 하고 답장이 없자
전화를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렇게 오후6시에 만나 다음날 새벽7시까지 술먹고 놀고 저는 연락만 기다리며 잠도못자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혹시 자리가 일찍 끝난다면 따로 만날생각이었구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집에가는 길에 연락이 왔고 제가 집에 조심해서 들어가라라고 말하니 자기 걱정은 안되냐며 왜 자기 생일인데 그 자리에 오려고하지않았냐 라며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랑 재미있게 놀라고 나도 생일을 같이 보내고싶었는데 약속이있다고 해서 아쉽지만 말을 못했다 라고 하였고 그래도 와줄수있지않냐 이런거 하나하나 말해야하냐 라고 하였고 저는 나는 생일을 기분좋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같이 보내고 싶어도 참고 기다렸다 나도 노력을 했다라고 하니 여자친구는 본인 생일에 제가 노력한게 뭐가있는데? 라며 미역국?수육? 이런건 친한 친구들도 해줄수있다 라고 하니 멘탈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안친한 언니도 생일선물사러 백화점을 두시간을 돌아다녓다 라고도 하였고 저도 가지고싶다던 가방을 찾으려고 두시간넘게 돌아다녔고 그렇게 잠도 안자고 시간에 맞춰서 따뜻한 음식 먹이려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저런말을 들으니 아 내가 아무리 무언갈 해줘도 이 친구한테는 안친한 언니가 두시간을 돌아다닌게 내가 한 일보다 더 큰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여자친구가 몇주전에 본인이 사랑받고있다는걸 못느낀다며 말을했고 그걸 들은 저는 노력을 했다고 말했지만 본인은 느끼지못했다 항상 내가 먼저 와달라 이런말을 해야하냐 나도 자존심이 있다 이러길래 참다못해 서로 그만하자고 서로 감정소모를 하면서 만나는건 서로한테 안좋을 것 같다 내가 너의 만족을 못채워주는것같다 라고 하며 이별을 했습니다. 과연 헤어진게 잘한 선택일까요? 아님 저 혼자 오바해서 안좋게 받아들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