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알고 지내던 지인이랑 한 썰 (에브리타임 어플)
우선 저는 26살 대학교 4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맨날 눈팅만 했는데 갑자기 썰 한 번 풀 때가 된 것 같아서 남깁니다. 두 달 전 얘기라 기억에 의존해서 쓰고 있습니다! 재미없더라도 즐겨주세요 ㅎㅎ!
썰 풀기 앞서 저의 상황 간략하게 설명할게요. 1년 휴학 후 올해 초 복학했고 복학과 동시에 친구의 추천으로 동아리 임원이 됐습니다. (친구는 거기서 총무 역할) 아무래도 동아리 임원이다보니 여러 명과 친해지기는 쉬웠으나 코로나 시기로 인해 어린 친구들이 많아 친해지기 미안? 했습니다(20 21 22학번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저는 16학번), 임원들은 터치 안하는 방향으로 하다보니 딱히 다른 에피소드는 없엇습니다 ㅠㅠ..
동아리에 약간 제취향으로 생긴 이쁜 여자애가 있었어요. 고양이상에 피어싱하고 가슴 좀 큰 (말랐는데 c컵이라 합니다.. 예전에는 d였다고 하더라고요).. 키는 물어보니 166이고 야하게 생긴 22살 여자애(상황 상 @@이라고 하겠습니다)가 있었는데 같이 대화하고 싶었으나 한 번도 대화해볼 수가 없었고, 저는 공대, 그 친구는 인무계열이였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활동도 2번 밖에 안 온 친구)
그렇게 한 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되자 성욕이 미친듯이 올랐습니다.. 안한지 1년도 더 됐고, 발정기마냥 틴더 어플도 깔고 그랬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생 커뮤니티 익명 어플인 에브리타임을 이용하게 됐는데 19게시판이 있어도 들어가 본적은 없었는데 신세계였습니다. 다들 뭔가 개방적으로 구인을 하고 있더라고요.
ex '180 75 몸 훈훈 헬스하는 남자', '돔인 사람?' 등등
저도 여자랑 안한지 오래됐고 하고 싶은 마음에.. 용기내서 여자로 보이는 게시물에 댓글을 달고 쪽지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 사진을 요구해서 사진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혹시 4학년 아니세요?' 묻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가슴이 철컹 했는데 아닌 척 했습니다 (고학번 화석이지만 아무래도 이미지가 있고 그러다보니 쫄리긴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이어서 '@@학과이시지 않냐고... 생긴 것과 다르시네요' 막 이러길래 헬스장이었는데 운동 집중 안되고 안절부절했습니다.. 제 입으로 좀 그렇긴 한데 제가 남자인데 귀엽고 착한 이미지에요. 잠깐 고민하다 어처피 이제 곧 졸업이니 될때로 되라는 심정으로 그냥 통화하자 했습니다.. 제 번호를 알려줬고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신기하게 통화 하자마자 직감적으로 제가 눈여겨 본 22살 야한 여자애라는 게 느껴져서 '혹시 너 @@이 아니야?' 했습니다(한 번도 얘기 나눠본 적이 없어서 목소리도 모르는 상태인데) ㅋㅋㅋ 그러자 당황한 기색이 들리면서 아닌데?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눈여겨보고 있었고 솔직히 내취향이라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소심해서 말은 못 걸었고 너만 괜찮으면 너랑 하고싶다 이렇게 말했습니다ㅋㅋ (지금 생각하니 미친놈이 따로 없네요 고소당할 뻔햇습니다. 그래도 쪽지로 계속 대화하고 아는 사이다 보니 잘 통한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대로 안한지 오래됐다.. 하고 싶다.. 너만 괜찮으면 만나보고 싶다.. 이러니깐 훅하면서 저보고 고추 크냐고 묻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신있다 했습니다(사실 길이 13에 평범한데 체력이나 하체는 자신있는 편이라 자신은 있었습니다). 그러고 자기는 성향이 있다.. 좀 때려달라 부탁하고... 자기도 사실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대화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친해지게 되니깐 어색하네 이러면서 대화하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거리가 있는 카페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다음 날 그 친구도 크롭티에 가디건 걸치고 왔더라고요.. 나름 신경쓴 것 같습니다 풀메이크업에.. 1시에 카페에서 대화하면서 요런저런 얘기하고 좀 친해졌다 싶어서 제가 예약할까 그럼..? 이렇게 운 띠우니 @@이도 응 이랬습니다.. 오빠라고는 말 안하더라고요.. ㅋㅋ그러고 모텔 들어가서 어색하니 유튜브 틀어놓고 노래 듣다가 제가 먼저 씻으러 갈게 하고 들어가니깐 갑자기 같이 씻을까? 묻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심쿵했습니다.
벗고 들어오는데 와... 피부는 구리빛인데 몸매가 미쳤습니다.. TMI이긴 한데 전 여친들이 다 a,b 컵이고 막 몸매가 좋은 편은 아니었어서 그런지 진짜 몸매가 좋더라고요.. 말랐는데 가슴은 크고 골반은 벌어졌고.. 엉덩이는 평범했습니다.. 예상대로 @@이 야하네.
이러면서 같이 씻다가 나오자마자 사실 자기는 빠는 걸 잘한다고 ㅋㅋㅋ 저 눕힌다음 빨기 시작했습니다(사실 이때 제 ㄱㅊ보고 실망했을 수도 있어요..15라 구라쳐서.. )쌀 거 같아서 슬슬 본게임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대로 바로 기승위 자세로 시작해버렸네요. 진짜 허리 ㅈㄴ 잘 돌리고 적극적으로 키스하면서 얘는 진짜 음탕한 년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계속 키스하면서 가슴 빨아달라.. 요구하고 키스하면서 박다가 바로 싸버렸습니다.. 그대로 바로 2차전 가서 정상위하는데 진짜 야동에서 보던 가슴 무브먼트보고 감동받아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 ... 무릎잡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는 자궁벽에 닿는 게 좋은데 쎄게 박아달라길래 진짜 잇는 힘껏 뿌리까지 박아줬습니다.. 거기서 갑자기 얘가 '오빠 안에 싸줘.. '하면서 ㅈㄴ 야한 눈빛으로 바로보니깐 안에 싸버렸습니다.. (물론 콘돔끼고) .. 끝나고 안아달라해서 넣은 채로 계속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밥먹으러 나왔습니다..
의외로 궁합이 잘맞는다.. 벽에 닿아서 좋앗다 그런 얘기하면서 느낀 점이 확실히 개변태들은 고추 크기를 중요시하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승위 자세에서 쪼이는데 뿌리가 아프더라고요.. 여자가 쪼여서 아픈 적은 처음이라 신세계였습니다 (저는 여자 경험이 많지는 않고 이번이 4번째 하는 여자입니다)
그 이후로도 2번 더 만났고, 만날 때 마다 대실했고,, 근데 사귀는 사이는 확실히 아니라고 확정한 상태라 파트너 관계가 될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 요새 연락하는 사람 생겨서 섹스는 안 할 거라고 딱 잘라 말해서 ,, 사실 거기서 더 요구하기도 그렇고.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궁합은 잘 맞으나 성향이 있던 친구라 좀 쎄게 때려달라 했는데 저는 차마 쎄게 못 때리겟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가슴도 때려달라해서 처음이었습니다. 아무튼 멀리서 지켜보던 이쁜 22살 먹었으니 저는 여한이 없네요.. 현타는 조금 오는데 역시 여자친구랑 하는 섹스만큼 좋은 건 없네요..
+ 오늘 일어나서 댓글 하나하나 봤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광고라고 하시는데 광고 아니고 불편하면 어플 이름 삭제하겠습니다!
썰 풀기 앞서 저의 상황 간략하게 설명할게요. 1년 휴학 후 올해 초 복학했고 복학과 동시에 친구의 추천으로 동아리 임원이 됐습니다. (친구는 거기서 총무 역할) 아무래도 동아리 임원이다보니 여러 명과 친해지기는 쉬웠으나 코로나 시기로 인해 어린 친구들이 많아 친해지기 미안? 했습니다(20 21 22학번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저는 16학번), 임원들은 터치 안하는 방향으로 하다보니 딱히 다른 에피소드는 없엇습니다 ㅠㅠ..
동아리에 약간 제취향으로 생긴 이쁜 여자애가 있었어요. 고양이상에 피어싱하고 가슴 좀 큰 (말랐는데 c컵이라 합니다.. 예전에는 d였다고 하더라고요).. 키는 물어보니 166이고 야하게 생긴 22살 여자애(상황 상 @@이라고 하겠습니다)가 있었는데 같이 대화하고 싶었으나 한 번도 대화해볼 수가 없었고, 저는 공대, 그 친구는 인무계열이였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활동도 2번 밖에 안 온 친구)
그렇게 한 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되자 성욕이 미친듯이 올랐습니다.. 안한지 1년도 더 됐고, 발정기마냥 틴더 어플도 깔고 그랬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생 커뮤니티 익명 어플인 에브리타임을 이용하게 됐는데 19게시판이 있어도 들어가 본적은 없었는데 신세계였습니다. 다들 뭔가 개방적으로 구인을 하고 있더라고요.
ex '180 75 몸 훈훈 헬스하는 남자', '돔인 사람?' 등등
저도 여자랑 안한지 오래됐고 하고 싶은 마음에.. 용기내서 여자로 보이는 게시물에 댓글을 달고 쪽지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 사진을 요구해서 사진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여자애가 '혹시 4학년 아니세요?' 묻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가슴이 철컹 했는데 아닌 척 했습니다 (고학번 화석이지만 아무래도 이미지가 있고 그러다보니 쫄리긴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이어서 '@@학과이시지 않냐고... 생긴 것과 다르시네요' 막 이러길래 헬스장이었는데 운동 집중 안되고 안절부절했습니다.. 제 입으로 좀 그렇긴 한데 제가 남자인데 귀엽고 착한 이미지에요. 잠깐 고민하다 어처피 이제 곧 졸업이니 될때로 되라는 심정으로 그냥 통화하자 했습니다.. 제 번호를 알려줬고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신기하게 통화 하자마자 직감적으로 제가 눈여겨 본 22살 야한 여자애라는 게 느껴져서 '혹시 너 @@이 아니야?' 했습니다(한 번도 얘기 나눠본 적이 없어서 목소리도 모르는 상태인데) ㅋㅋㅋ 그러자 당황한 기색이 들리면서 아닌데?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눈여겨보고 있었고 솔직히 내취향이라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근데 소심해서 말은 못 걸었고 너만 괜찮으면 너랑 하고싶다 이렇게 말했습니다ㅋㅋ (지금 생각하니 미친놈이 따로 없네요 고소당할 뻔햇습니다. 그래도 쪽지로 계속 대화하고 아는 사이다 보니 잘 통한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대로 안한지 오래됐다.. 하고 싶다.. 너만 괜찮으면 만나보고 싶다.. 이러니깐 훅하면서 저보고 고추 크냐고 묻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자신있다 했습니다(사실 길이 13에 평범한데 체력이나 하체는 자신있는 편이라 자신은 있었습니다). 그러고 자기는 성향이 있다.. 좀 때려달라 부탁하고... 자기도 사실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대화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이렇게 친해지게 되니깐 어색하네 이러면서 대화하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거리가 있는 카페에서 보기로 했습니다. 다음 날 그 친구도 크롭티에 가디건 걸치고 왔더라고요.. 나름 신경쓴 것 같습니다 풀메이크업에.. 1시에 카페에서 대화하면서 요런저런 얘기하고 좀 친해졌다 싶어서 제가 예약할까 그럼..? 이렇게 운 띠우니 @@이도 응 이랬습니다.. 오빠라고는 말 안하더라고요.. ㅋㅋ그러고 모텔 들어가서 어색하니 유튜브 틀어놓고 노래 듣다가 제가 먼저 씻으러 갈게 하고 들어가니깐 갑자기 같이 씻을까? 묻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심쿵했습니다.
벗고 들어오는데 와... 피부는 구리빛인데 몸매가 미쳤습니다.. TMI이긴 한데 전 여친들이 다 a,b 컵이고 막 몸매가 좋은 편은 아니었어서 그런지 진짜 몸매가 좋더라고요.. 말랐는데 가슴은 크고 골반은 벌어졌고.. 엉덩이는 평범했습니다.. 예상대로 @@이 야하네.
이러면서 같이 씻다가 나오자마자 사실 자기는 빠는 걸 잘한다고 ㅋㅋㅋ 저 눕힌다음 빨기 시작했습니다(사실 이때 제 ㄱㅊ보고 실망했을 수도 있어요..15라 구라쳐서.. )쌀 거 같아서 슬슬 본게임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대로 바로 기승위 자세로 시작해버렸네요. 진짜 허리 ㅈㄴ 잘 돌리고 적극적으로 키스하면서 얘는 진짜 음탕한 년이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계속 키스하면서 가슴 빨아달라.. 요구하고 키스하면서 박다가 바로 싸버렸습니다.. 그대로 바로 2차전 가서 정상위하는데 진짜 야동에서 보던 가슴 무브먼트보고 감동받아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 ... 무릎잡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는 자궁벽에 닿는 게 좋은데 쎄게 박아달라길래 진짜 잇는 힘껏 뿌리까지 박아줬습니다.. 거기서 갑자기 얘가 '오빠 안에 싸줘.. '하면서 ㅈㄴ 야한 눈빛으로 바로보니깐 안에 싸버렸습니다.. (물론 콘돔끼고) .. 끝나고 안아달라해서 넣은 채로 계속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밥먹으러 나왔습니다..
의외로 궁합이 잘맞는다.. 벽에 닿아서 좋앗다 그런 얘기하면서 느낀 점이 확실히 개변태들은 고추 크기를 중요시하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승위 자세에서 쪼이는데 뿌리가 아프더라고요.. 여자가 쪼여서 아픈 적은 처음이라 신세계였습니다 (저는 여자 경험이 많지는 않고 이번이 4번째 하는 여자입니다)
그 이후로도 2번 더 만났고, 만날 때 마다 대실했고,, 근데 사귀는 사이는 확실히 아니라고 확정한 상태라 파트너 관계가 될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 요새 연락하는 사람 생겨서 섹스는 안 할 거라고 딱 잘라 말해서 ,, 사실 거기서 더 요구하기도 그렇고.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궁합은 잘 맞으나 성향이 있던 친구라 좀 쎄게 때려달라 했는데 저는 차마 쎄게 못 때리겟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가슴도 때려달라해서 처음이었습니다. 아무튼 멀리서 지켜보던 이쁜 22살 먹었으니 저는 여한이 없네요.. 현타는 조금 오는데 역시 여자친구랑 하는 섹스만큼 좋은 건 없네요..
+ 오늘 일어나서 댓글 하나하나 봤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광고라고 하시는데 광고 아니고 불편하면 어플 이름 삭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