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나홀을 써보네요
18년도에 친구들이랑 여행갔다가 2개를 구매해왔습니다
그때는 avsee 아씨 사이트가 생성되기 전이라 그냥 제 취향에 맞는 두 배우거를 샀죠
어쨋든 초반에 2~3번 쓰고 이사오느라 가방에 넣어서 여태껏 개봉안하다 가방쓸일이 있어서 가방에서 꺼내 사용해봤네요
오랜만에 쓰는데 노포다 보니 사이드 자극이 정말 짜릿짜릿 오덜덜덜 느껴지는게 오르가즘까진 아니라도 너무 기분이 좋네요
물론 꺼낼때는 현타왔지만요.... 그리고 넣어둔 종이백이 다 기름으로 젖어있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암튼 여자친구 사귀는것도 번번히 실패하는거봐선 전 오나홓과 지내며 자격증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박스도 기름범벅이라 안찍었어요 )
그때는 avsee 아씨 사이트가 생성되기 전이라 그냥 제 취향에 맞는 두 배우거를 샀죠
어쨋든 초반에 2~3번 쓰고 이사오느라 가방에 넣어서 여태껏 개봉안하다 가방쓸일이 있어서 가방에서 꺼내 사용해봤네요
오랜만에 쓰는데 노포다 보니 사이드 자극이 정말 짜릿짜릿 오덜덜덜 느껴지는게 오르가즘까진 아니라도 너무 기분이 좋네요
물론 꺼낼때는 현타왔지만요.... 그리고 넣어둔 종이백이 다 기름으로 젖어있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암튼 여자친구 사귀는것도 번번히 실패하는거봐선 전 오나홓과 지내며 자격증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사진은... 박스도 기름범벅이라 안찍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