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에
안녕하세요 글을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많이 고민하다가 규칙에는 위반되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지금 살아가는게 힘들고 지치네요 공황장애 우울증 대인기피 가 있어 집밖으로 나가는 것 조차 힘이 드는 상황입니다. 삶을 끝내려는 시도도 많았고 정신병원에 들어가는걸 정신과 의사선생님께 권유도 받았지만 결국 입원도 하지 못했고 오히려 부모님이 정신과 약을 먹어서 약해진거다 라고 해서 약도 임의로 중단한지 4개월 정도 되었네요. 오늘도 제가 힘든거보다 두배는 힘들다라는 아빠의 말을 듣고 더이상 나때문에 누군가가 아프거나 힘들다는게 싫어 목숨을 포기하려했는데 왜 이렇게 질긴건지 목을 매도 실패했네요. 쓰다보니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군요.. 위로를 원하는지 죽는방법이 궁금한지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지금 살아가는게 힘들고 지치네요 공황장애 우울증 대인기피 가 있어 집밖으로 나가는 것 조차 힘이 드는 상황입니다. 삶을 끝내려는 시도도 많았고 정신병원에 들어가는걸 정신과 의사선생님께 권유도 받았지만 결국 입원도 하지 못했고 오히려 부모님이 정신과 약을 먹어서 약해진거다 라고 해서 약도 임의로 중단한지 4개월 정도 되었네요. 오늘도 제가 힘든거보다 두배는 힘들다라는 아빠의 말을 듣고 더이상 나때문에 누군가가 아프거나 힘들다는게 싫어 목숨을 포기하려했는데 왜 이렇게 질긴건지 목을 매도 실패했네요. 쓰다보니 제가 왜 이런 글을 쓰는지도 모르겠군요.. 위로를 원하는지 죽는방법이 궁금한지 내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