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웨 갔더니 조졌네요
나름 짬이 있고 초반에 와꾸 빻은 목함지뢰들 몇번
밟고나서는 잘 피해 다녔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가
가자고 하도 쫄라서 급하게 잡아서 갔더니 왠걸
은퇴하신 최홍만이 방으로 들어옵디다...
왕년에 모래밭에서 구르셨는지 종아리 크기가 이만기씨와
견줄정도더군요... 보자마자 표정 일그러져서 친구한테
급하게 톡했더니 자기는 맘에 든다고 하길래.. 나가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받았는데 최홍만씨가 재가 맘에 들었는지 앞만
해주다가 갑자기 올라와서 지 보지에 은글슬쩍 제 자리를
넣길래 기겁하고 뺏더니 정색하고 손으로 빨리 마무리해주네요.
얼른 씻고 매니저 씻을 때 쓰담때리고 밖으로 도망첬네요.
항상 이 친구랑만 가면 제가 내상을 입으니.. 참...
간만에 돈이 아까웠슴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잘 알아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이왕이면 NF보다는 경력직을 보세요
밟고나서는 잘 피해 다녔는데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가
가자고 하도 쫄라서 급하게 잡아서 갔더니 왠걸
은퇴하신 최홍만이 방으로 들어옵디다...
왕년에 모래밭에서 구르셨는지 종아리 크기가 이만기씨와
견줄정도더군요... 보자마자 표정 일그러져서 친구한테
급하게 톡했더니 자기는 맘에 든다고 하길래.. 나가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받았는데 최홍만씨가 재가 맘에 들었는지 앞만
해주다가 갑자기 올라와서 지 보지에 은글슬쩍 제 자리를
넣길래 기겁하고 뺏더니 정색하고 손으로 빨리 마무리해주네요.
얼른 씻고 매니저 씻을 때 쓰담때리고 밖으로 도망첬네요.
항상 이 친구랑만 가면 제가 내상을 입으니.. 참...
간만에 돈이 아까웠슴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잘 알아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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