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20살 대학생 조언부탁드립니다.
도저히 혼자 생각만으로 해결될 기미가 안보여서 용기내고 첫글 써봅니다..!
현재 2학기 다니고있는 20살 입니다. 제 성격이 흔히 말하는 mbti에서 I가 약90퍼라 먼저 말도 못걸고 말주변도 없어서 거의 혼자 대학생활하고 있습니다. 과도 여초라 막상 친한 남자동기도 한두명 있고 동기들이랑은 술자리에선 얘기하다가 막상 전공수업때면 서로 데면데면한 상태로 돌아옵니다..ㅎ
일단 젤 고민인것은 대화하는게 좀 많이 힘듭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완전 소심하고 내성적이긴 하지만 친해지면 반전이 되는데 그 관계를 만들기 전부터 저도 모르게 상대방이 제가 벽을치는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제 기준으론 충분히 잘해주는데 상대방 입장에선 그러지않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상대방 눈을 보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말하다가 기죽어버린다해야하나 급 조용해지곤 하네요..
그담으로는 육체.심리적으로 힘듭니다. 요즘 왜인지 모르겠지만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못푸는 느낌이 듭니다. 시도때도없이 화나고 말투에서까지 기분이 드러나는것 같더라구요.. 다 때려치우고 싶은 생각도 들고.. 혹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위와는 다른 얘기인데요. 과에 친해지고싶은 여자동기가 있는데 위의 내용과 같이 한마디도 못하겠습니다. 과 행사에도 오지않고 거의 홀로 바람처럼 사라지는 분이셔서 말할기회도 없고 먼저 말걸용기도 없네요..ㅎ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쓰면서도 어이없지만 힘들어서 글을 썼습니다.. 이상한 부분이나 말이 안되는 문장도 있을텐데 감안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은 조언이라도 좋습니다..! 늦은 시간에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현재 2학기 다니고있는 20살 입니다. 제 성격이 흔히 말하는 mbti에서 I가 약90퍼라 먼저 말도 못걸고 말주변도 없어서 거의 혼자 대학생활하고 있습니다. 과도 여초라 막상 친한 남자동기도 한두명 있고 동기들이랑은 술자리에선 얘기하다가 막상 전공수업때면 서로 데면데면한 상태로 돌아옵니다..ㅎ
일단 젤 고민인것은 대화하는게 좀 많이 힘듭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완전 소심하고 내성적이긴 하지만 친해지면 반전이 되는데 그 관계를 만들기 전부터 저도 모르게 상대방이 제가 벽을치는 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제 기준으론 충분히 잘해주는데 상대방 입장에선 그러지않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상대방 눈을 보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말하다가 기죽어버린다해야하나 급 조용해지곤 하네요..
그담으로는 육체.심리적으로 힘듭니다. 요즘 왜인지 모르겠지만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못푸는 느낌이 듭니다. 시도때도없이 화나고 말투에서까지 기분이 드러나는것 같더라구요.. 다 때려치우고 싶은 생각도 들고.. 혹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위와는 다른 얘기인데요. 과에 친해지고싶은 여자동기가 있는데 위의 내용과 같이 한마디도 못하겠습니다. 과 행사에도 오지않고 거의 홀로 바람처럼 사라지는 분이셔서 말할기회도 없고 먼저 말걸용기도 없네요..ㅎ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쓰면서도 어이없지만 힘들어서 글을 썼습니다.. 이상한 부분이나 말이 안되는 문장도 있을텐데 감안해주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은 조언이라도 좋습니다..! 늦은 시간에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