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연애고민 좀 들어주세요..
요 근래 두 여자 때문에 정말 좀이 쑤십니다. 한 명은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친구인데 몇 번 만나고 잠자리를 가졌는데 속궁합이 놀라울 정도로 잘 맞습니다. 3번 정도 만남을 가지고 잠자리도 가졌습니다. 얘기해 보니 저랑 진지하게 연애할 생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다른 한 명은 제가 1년 정도 짝사랑하던 직장 후배인데 이 친구가 술을 먹고 저한테 마음 고백을 하더군요.. 저도 아직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제 취향에 맞는 친구라 고민이 됩니다..머리가 가리키는 곳과 고추가 가리키는 곳이 다르니 정말 힘이 듭니다.. 어딜 따라가는 게 현명한 걸까요?
다른 한 명은 제가 1년 정도 짝사랑하던 직장 후배인데 이 친구가 술을 먹고 저한테 마음 고백을 하더군요.. 저도 아직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제 취향에 맞는 친구라 고민이 됩니다..머리가 가리키는 곳과 고추가 가리키는 곳이 다르니 정말 힘이 듭니다.. 어딜 따라가는 게 현명한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