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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는찍먹, 로아는 아브 하드 까지 선발대였어요. 던파는 그냥 재미를 못느껴서 하다가 접었고, 로아는 소과금하면서 했었죠.
로아 접은 이유는 매주 도는 던전이 있는데 어느날 이걸 깨는게 재미가 아니라 스트레스라고 느껴져서 접었어요. 처음 이던전 깨려고 아이템 맞추고 현질하면서 강화하고 이럴 때는 재밌었고, 이 기믹은 이렇게 해애 꺠고 저렇게 해야 꺠고 분석하면서 깨는 것도 재밌어서 꾸준히했었죠.
껼론은 던파는 잘모르겠고, 로아 하시려면 항상 새로 업데이트 되는 던전에는 트라이할 스펙이 되야 재밋으실겁니다. 이게 새로 나오는 던전은 공략이 없거나,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꺠는 분위기가 있는데 저는 이게 재밌었어용.
근데 이게 또 안좋은게 시간이 조금 지나게되면, 공략을 모른채로 오는 사람이 생기게 되거든요. 어느 순간부터 이게 모르는 사람이 껴서 30분이면 꺨걸 1시간이 걸렸다 이게 스트레스가 되는 날이 생겨요. 그 때부터 게임이 재미가 아니라 숙제가 되더라구요. 저는 이걸 느꼈을 떄 접었구요.
로아 접은 이유는 매주 도는 던전이 있는데 어느날 이걸 깨는게 재미가 아니라 스트레스라고 느껴져서 접었어요. 처음 이던전 깨려고 아이템 맞추고 현질하면서 강화하고 이럴 때는 재밌었고, 이 기믹은 이렇게 해애 꺠고 저렇게 해야 꺠고 분석하면서 깨는 것도 재밌어서 꾸준히했었죠.
껼론은 던파는 잘모르겠고, 로아 하시려면 항상 새로 업데이트 되는 던전에는 트라이할 스펙이 되야 재밋으실겁니다. 이게 새로 나오는 던전은 공략이 없거나,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꺠는 분위기가 있는데 저는 이게 재밌었어용.
근데 이게 또 안좋은게 시간이 조금 지나게되면, 공략을 모른채로 오는 사람이 생기게 되거든요. 어느 순간부터 이게 모르는 사람이 껴서 30분이면 꺨걸 1시간이 걸렸다 이게 스트레스가 되는 날이 생겨요. 그 때부터 게임이 재미가 아니라 숙제가 되더라구요. 저는 이걸 느꼈을 떄 접었구요.
둘다 엔드컨텐츠까지 한다고 하면
던파는 현질로 가능한 부분이 있고 반드시 파밍이나 이벤트로 단기간에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있어요
150~200현질한다고 압클엠에 오라칭호보주탈리 등등 종결옵 무리없이 세팅 할 수 있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상급던전도 못가고 에픽장비 파밍을 해서 명성을 높혀야 상급던전 곧 나올 신규레이드 입장컷 겨우 나와요
각잡고 하신다면 기간을 꽤 가지고 하실텐데 생각보다 이벤트없을때는 현질을 해도 파밍기간이 길게는 1~2달걸리기때문에
느긋하게 한다면 던파도 할만합니다
로아같은 경우는 던파 파밍 할 기간동안이면 충분히 엔드컨텐츠까진 도달가능합니다
다만 그 기간을 줄이려면 현질이 필요하고 게임이 잘 맞고 돈을 쓸 생각도 있다 하시면 에스더에 돈 털어넣으시면 되구요
요약하면
천장 있는 현질 = 던파
천장 없어도 되는 현질 = 로아
던파는 현질로 가능한 부분이 있고 반드시 파밍이나 이벤트로 단기간에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있어요
150~200현질한다고 압클엠에 오라칭호보주탈리 등등 종결옵 무리없이 세팅 할 수 있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상급던전도 못가고 에픽장비 파밍을 해서 명성을 높혀야 상급던전 곧 나올 신규레이드 입장컷 겨우 나와요
각잡고 하신다면 기간을 꽤 가지고 하실텐데 생각보다 이벤트없을때는 현질을 해도 파밍기간이 길게는 1~2달걸리기때문에
느긋하게 한다면 던파도 할만합니다
로아같은 경우는 던파 파밍 할 기간동안이면 충분히 엔드컨텐츠까진 도달가능합니다
다만 그 기간을 줄이려면 현질이 필요하고 게임이 잘 맞고 돈을 쓸 생각도 있다 하시면 에스더에 돈 털어넣으시면 되구요
요약하면
천장 있는 현질 = 던파
천장 없어도 되는 현질 = 로아
던파는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고, 로아는 재미있으려고 게임하는데 나중에는 뭔가 일같이 느껴집니다 ㅋㅋㅋ 물론 그걸 좋아하는 분들도 많지만, 라이트하게 즐기기는 어렵습니다.
게임에서 자유도가 중요하고 그래픽 많이 보신다면 검은사막도 추천합니다.
커스터마이징도 성형외과 수준으로 정교한 편이라 케릭터 꾸미는거 좋아하시면 강추.
배타고, 산타고, 말타고, 잠수하고, 수영하고 자유도는 정말 끝판입니다. 못가는데가 없는데 그래픽까지 쩔어서 스샷만 찍고 다녀도 재미있습니다.
무역, 채집, 제작, 농사등 사냥 외에도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많죠.
물론 이것도 과금을 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긴 하지만, 그냥 그래픽 보는 재미로 쉬엄쉬엄하면 나름 재미있습니다.
게임에서 자유도가 중요하고 그래픽 많이 보신다면 검은사막도 추천합니다.
커스터마이징도 성형외과 수준으로 정교한 편이라 케릭터 꾸미는거 좋아하시면 강추.
배타고, 산타고, 말타고, 잠수하고, 수영하고 자유도는 정말 끝판입니다. 못가는데가 없는데 그래픽까지 쩔어서 스샷만 찍고 다녀도 재미있습니다.
무역, 채집, 제작, 농사등 사냥 외에도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많죠.
물론 이것도 과금을 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긴 하지만, 그냥 그래픽 보는 재미로 쉬엄쉬엄하면 나름 재미있습니다.
로아 던파 다 해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위에 로아가 갈수록 약간 숙제 개념이 강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제가 볼 때 그 이유는 로아가 시스템 상 6개 캐릭을 통해 매주 레이드를 돌아 돈을 벌 수 있는데 이걸 배럭이라고 합니다. 이 배럭을 무리하게 늘리고 양산하고 같은 레이드를 6캐릭으로 반복하는 순간 노잼이 됩니다. 로아가 꽤 괜찮은 게임으로 평가 받는 데에는 사실 레이드 말고 여러 이유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컨텐츠를 자신만의 속도에 맞게 즐기시면 과연 그렇게 일처럼 느껴질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던파도 현질하고 나면 그거 뽕뽑으려고 숙제하듯 하게 되구요. 사실 어느 게임이든 다 똑같다고 봅니다. 자기가 투자한 돈 시간을 손해보는 느낌이 싫어서, 혹은 어떻게든 더 강해지기 위해서 그것들을 즐기기보다 일처럼 여기게 되니까요. 윗 댓글에서 공감되는 건 던파가 1인 입장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저는 즐겜 유저여서 숙제를 다 하는 건 그냥 별 신경 안썼는데 그 레이드를 돌 때마다 높은 확률로 걸리는 똥덩어리들 때문에 게임이 진짜 하기 싫은 적이 많습니다. 다만 던파의 경우에는 초반에 어느 정도 컨텐츠를 다 경험할 수 있는 반면, 이벤트가 아직 안끝나긴 했지만 이벤트 기간이 아닐 때 로아는 군단장레이드를 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몰라서 이벤트를 잘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두 게임 다 경험해보시는 게 좋겠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