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당할줄은 몰랐습니다 (먹고버리기)
친구랑같이 술먹다 아는 여자애가 갑자기 불러 술먹으러 나갔는데 이쁘고 몸매도 좋은여자애 한명이랑 같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술먹고 친해지고 제친구도 제여자인 친구랑 눈맞아 둘이 나가고 저도 저희집에 데리고 갔습니다
할거 할라는순간 처음본 사이에 이러고 싶지 않다라 길래 오케이 하고 집에보내줬죠
그후 1~2주뒤 다시 넷이 만나 술먹고 노는데 다취해서 대리불러서 집데려다주려고 같이 탔는데 이여자애가 ㅋㅋ제 무릎에 눕더니 제껄 빠는겁니다(하고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이럴줄은 몰랐어요)
그 후 그냥 제집에가서 거사를 치르고 간간히 연락하고 별에별 ㅋㅋ 야한이야기 (밖에서 하는게 좋다둥) 와 완전 땡 잡았다 생각 했었는데
제가 폰을새로사고 예전폰을 새로 개통해 업무용폰이 생겨 번호가 다른 폰으로 그친구한테 카톡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게 왠걸 프로필이 제 본 핸드폰이랑 다른겁니다 ㅋㅋㅋ 뒤져보니 유부녀네요 ㅋㅋ 진짜 그런 친구를 소개시켜준 제 여자인 친구도 그렇고 이여자애도 그렇고 무섭네요
남편분이 심지어 제 대학교 옆학교여서 제 대학선배 친구라 더라구요 세상좁네요 ㅋㅋ
그냥 주저리 주저리 어이없고 황당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그래서 술먹고 친해지고 제친구도 제여자인 친구랑 눈맞아 둘이 나가고 저도 저희집에 데리고 갔습니다
할거 할라는순간 처음본 사이에 이러고 싶지 않다라 길래 오케이 하고 집에보내줬죠
그후 1~2주뒤 다시 넷이 만나 술먹고 노는데 다취해서 대리불러서 집데려다주려고 같이 탔는데 이여자애가 ㅋㅋ제 무릎에 눕더니 제껄 빠는겁니다(하고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이럴줄은 몰랐어요)
그 후 그냥 제집에가서 거사를 치르고 간간히 연락하고 별에별 ㅋㅋ 야한이야기 (밖에서 하는게 좋다둥) 와 완전 땡 잡았다 생각 했었는데
제가 폰을새로사고 예전폰을 새로 개통해 업무용폰이 생겨 번호가 다른 폰으로 그친구한테 카톡을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게 왠걸 프로필이 제 본 핸드폰이랑 다른겁니다 ㅋㅋㅋ 뒤져보니 유부녀네요 ㅋㅋ 진짜 그런 친구를 소개시켜준 제 여자인 친구도 그렇고 이여자애도 그렇고 무섭네요
남편분이 심지어 제 대학교 옆학교여서 제 대학선배 친구라 더라구요 세상좁네요 ㅋㅋ
그냥 주저리 주저리 어이없고 황당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