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 이어서 질문 있습니다.
아씨에 계신분들께 편한친구 좋은친구에서 연인으로 갈수는 없겠죠?? 그래도 이제는 연락도 하고싶은 말이 있을때만 하고 없으면 안하고 그러려고 합니다. 진짜 오랜만에 설렘이란 감정이 찾아온건데 실망 허탈함이 너무 컸어서 현타가 제대로 왔나봐요 ㅠㅠ
진짜 데이트 하면서 정말 이 친구는 놓치면 안되겠다 싶을정도였으니깐요.. 다들 금요팅 하시고 불금 보내세요!!!
진짜 데이트 하면서 정말 이 친구는 놓치면 안되겠다 싶을정도였으니깐요.. 다들 금요팅 하시고 불금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