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감흥이 없네요.
야동을 보다보면 수위가 점점 쎈걸 원하게 되나봐요,, 이제 흥분되고 그런 작품을 30분 이상 찾아봐도 쉽게 찾아지질 않네요 ㅠㅠ
지금 1주일만에 보려는데도 그러네요. 절에 갔다 온것도 아닌데 스님이 된걸 까요?
제가 아직 성관계를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는데 성관계를 실제로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항상 나는 왜 맨날 야동만보고 자기위로하고 있지? 스스로에게 회의감도 드네요. 요즘 오피,안마방 등 관련글과 정보를 찾아보는데,, 평소 마인드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관계인데 요즘따라 회의감이 들어서 생각이 자꾸 흔들리네요 ㅠㅠ 아무리 고민한다한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ㅠㅠ
지금 1주일만에 보려는데도 그러네요. 절에 갔다 온것도 아닌데 스님이 된걸 까요?
제가 아직 성관계를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는데 성관계를 실제로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항상 나는 왜 맨날 야동만보고 자기위로하고 있지? 스스로에게 회의감도 드네요. 요즘 오피,안마방 등 관련글과 정보를 찾아보는데,, 평소 마인드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관계인데 요즘따라 회의감이 들어서 생각이 자꾸 흔들리네요 ㅠㅠ 아무리 고민한다한들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