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아틴이 탈모와 관련있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신장을 나쁘게 한다는 것 또한 낭설입니다.
크레아틴이 소변에 검출되는 양이 많으면 문제가 되는 거지 먹는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소고기를 포함한 붉은 색 고기에 들어있는 성분이기도 하구요. 작성자분의 근육성분에도 물론 크레아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스트렝스 볼륨 다 눈에띄게 증가합니다 효과 하나는 확실해요
카페인은 수분을 배출하고 크레아틴은 수분을 잡아서 같이 먹지 말라는데... 정확하게는 몰겟네요
수분잡는거는 맞아요 보통 수분으로만 1키로정도 증가합니다
식단이 무조건 보조제보다 우선이고 식단과 운동 병행한다면 1년차는 크레아틴 없이도 계속 성장할 시기이기 때문에 추천은 별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탈모 관련된 연구에서 탈모 일으킨다는 연구결과 확실히 나온거 하나도 없습니다
고로 탈모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신장을 망친다 이것도 고함량 때려박거나 했을때 문제되는거지 하루 정량 5g정도 드시면 전혀 문제 없어요
크레아틴은 적색고기류에 다 들어있고요
소고기 같은거 계속 사드시면서 운동하시면 좋은데 이게 금액문제나 여러가지가 겹쳐서 힘드니까 크레아틴을 섭취하는겁니다..
님이 말씀하신 카페인 먹음 크레아틴 섭취 비추천 이말은 잘못보신거 같은데 ..
카페인이랑 크레아틴을 거의 동시간대 섭취하게되면 크레아틴 흡수율이 낮아지고 하는 문제 떄문에 이런말이 나온거고
운동 전 카페인 운동 직후 밥 과 함께 크레아틴 섭취하게 되면 오히려 효율적이라 보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크레아틴 섭취시 스트렝스 증가 가 뚜렷했기에 먹는거 추천드립니다.
크레아틴은 신장에 직접 데미지를 주는 성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정확히 말하면 크레아틴이 아니라 크레아틴에 사용후 상태인 크레아티닌에 혈중 농도가 높으면 신장이 제대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사인입니다. 크레아틴은 대부분에 붉은 고기에 들어가는 성분으로 이걸 많이 먹음으로 걱정해야 하는건 신장이나 탈모가 아닌 관절 통풍입니다.
탈모는 보통 근증가량을 위해 스테로이드 를 사용하시는 분에게 많이 일어납니다. 과다 외부 스테로이드는 Dht 상승을 일으키고 탈모에 원인이 되고 재밌게도 스테로이드 수치는 몸 내부에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으로 변환 여유증이나 불임증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상한 거 먹지말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효과 좋은 영양제 딱 3개만 드세요.
1. 크레아틴
2. 베타알라닌
3. 비트즙
요새는 비트즙보다 아르기닌이 유명한데 아르기닌은 체내 흡수율이 극악일 정도로 효율이 나쁜 반면, 비트즙은 아르기닌과 비슷한 효능인데 섭취 후 2시간만 되어도 산화 질소 최대 농도를 찍어 혈류량 늘려줍니다. 아르기닌 비싼 제품들 요새 개많은데 개인적으론 가성비도 떨어지고 근성장을 위해서는 5g 6g 섭취해야하는데 안 맞으면 바로 설사합니다. 저는 믿고 거르는 편이에요. 확실히 효과 있는 비트즙 드세요.
그 외에 집중력 높여주는 카페인(부스터)도 저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먹으면 각성효과로 운동 볼륨을 극대화 할 수 있는데 왜 카페인 부작용 걱정하면서 안 먹는지 모르겠네요. 카페인 용량 걱정되면 일상에서는 커피, 카페인 먹지말고 운동할때 먹으면 됩니다.